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자격증이 좋을까요

강사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12-09-16 13:02:40

30대 후반에 학원 강사를 하고 있다 보니 이제 이 곳이 마지막 학원이다 싶어요..

그나마 아이도 없고 여유 있을 때 자격증을 따든 공부를 해보고 싶은대요..

언젠가는 쓸 수 있는..심적으로 든든하고..그런 것..무엇이 있을까요..

예전 우리 40대 주부 팀장님이 CPA 였나 뭔가를 열심히 공부하시고 회사를 훌훌 떠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 땐 제가 20대 중반..그 분이 대단하다 싶으면서 더 자세하게 물어보지 않은 제가 후회스럽기도 하구요..

 

각설하고 우선 떠오르는 것은 각종 조리 자격증-저 칼질 잘 못 하는데 힘들려나요^^;;

바리스타-카페가 레드오션인데 소용이 있을까 싶구요..

 

제 시야가 좁기도 하고, 알고 있는 자격증에는 반대 이유 부터 떠오르니 자세가 안됐나봐요..

여러분들이 뭔가를 배우시려 한다면 뭘 하시겠어요..ㅠㅠ

 

 

IP : 219.255.xxx.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노
    '12.9.16 1:11 PM (120.62.xxx.145)

    동감이에요..저도 내년이면 마흔..애들이 커가면서 저도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될 때라고 느껴지는데요.,
    당장 써먹지 않더라도 여러해 차근차근 공부하고 준비해서 5년이나 10년뒤 뭔가 내일을 할 수 있는 자격증 어떤게 있을까요..답변이 아니라서 죄송해요..좋은 생각 있으신분들 같이 나눠요.

  • 2. ....
    '12.9.16 1:21 PM (59.23.xxx.101)

    제 아는 분께 들었는데요..방과후쪽으로 학교에서 아동요리 수업하시는데
    요리에 취미가 있으시면 너무 좋은직업인듯해요
    오후에 시작하니 오전에는 개인시간 집안일 할수도 있고,일주일5일을 할수도 있고 힘들면 3일할수도...
    요리사자격증 을 취득해야 하는가봅니다

  • 3. 원글
    '12.9.16 1:56 PM (219.255.xxx.98)

    마노님..저랑 같은 맘이시군요..소중한 정보가 꼭 구해지면 좋겠어요..^^
    ....님 방과후에 아동요리도 있어요? 제가 영어만 하다 보니 몰랐어요..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1 .. 09:52:51 169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35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85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2 .. 09:44:13 380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59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44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3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67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20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720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21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50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10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81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8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80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1 유연하게 살.. 08:59:22 1,093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78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52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9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5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75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80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