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교육 진짜 많이하고 좋은대학 간 경우는 너무 많아 후기가 없는건가요?

사교육 조회수 : 3,989
작성일 : 2012-09-14 14:57:44

가끔보면

사교육 거의 안하고 스카이갔다..뭐 이런 후기는 있는데

 

사교육 진짜 많이하고 스카이갔다.. 이런 후기는 또 못 본거 같아요.

아님 너무 많아서 (또는 당연해서) 글이 없는건지..

 

본인이나 자식이 이런경우 이신 분 계신가요?

옛날 분 말고 요즘분이요 옛날이야 뭐.. 사교육 잘 안했으니까요

85년생 이후 부터 궁금해요..그 즈음이요..

 

IP : 209.134.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4 2:58 PM (119.71.xxx.179)

    반대의 경우도 없지않나요? 사교육 진짜 많이했는데, 인서울 못했다..

  • 2. ...
    '12.9.14 3:00 PM (121.133.xxx.135)

    제 친구가 산 증인..친구가 고액 과외선생님 하는데 걔가 맡은애들 대부분 스카이 이상 갔어요.
    요즘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많이 가고..

  • 3. ..
    '12.9.14 3:08 PM (115.41.xxx.171)

    그 친구 소개 좀 ㅎㅎ

  • 4. 사교육
    '12.9.14 3:19 PM (122.128.xxx.50)

    많이하고 sky 간 사람들이 사교육 얘기 할거라 생각하세요?
    예전엔 서울대에 지방 학교 출신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강남 3구가 가장 많대요.

  • 5. .....
    '12.9.14 3:22 PM (116.37.xxx.204)

    그 얘길 왜할까요?
    안하죠.
    여기 지방이어도 솔직히 이름아는 서울쪽 대학 간 애들친구들 다들 사교육 빵빵해요.
    하지만 괜히 남들 붙잡고 안가르쳐주죠.
    돈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내새끼 머리나빴어 자랑할것도 아니고요.

  • 6. ..
    '12.9.14 3:26 PM (119.67.xxx.202)

    사교육 많이 하고 스카이 간 아이들이 더 많겠죠.

  • 7. 전 KY 의대
    '12.9.14 3:37 PM (218.154.xxx.86)

    전 했는데요.
    영어는 중3까지 쭈욱 어머니(전직 고교영어선생님, 저 낳으면서 그만두신..)에게
    수학은 쭈욱 과외선생님에게..
    공립 외고에서 이과 수능 치느라 혼자 수II 하다 보니...
    저는 주로 정석을 저 혼자 읽고 문제 다 풀어보고 모르는 문제만 물어보는 과외였어요..
    그런데 그 선생님들은 저보다 한 수 위여서 저에게 생각할 꺼리로 한 차원 높은 문제들을 질문해서
    과외시간이 수학 토론 시간...
    국사 및 사회과목 부분 고2 여름방학에 팀 짜서 학원 한 번 가고..

    대학 와서 우리끼리도 얘기가 나와서 전 과외했다고 했는데,
    친구들 보니 했어도 했다고 대놓고 말은 안 하는 부류도 있고
    진정 안 한 친구들도 있더군요,.

  • 8. ,,,
    '12.9.14 3:44 PM (119.71.xxx.179)

    그래도, 윗님같은 경우는 진짜 많이한 경우는 아니네요.

  • 9. 100명중
    '12.9.14 4:08 PM (14.52.xxx.59)

    한명 정도가 사교육 안했을거구요
    그것도 그 엄마 말이지 액면 그대로 믿을건 아닙니다
    우리애도 사교육 안하는 편인데 수학 하나가 과외라 비용은 꽤 들어요
    그런겁니다 ㅠ

  • 10. ....
    '12.9.14 5:20 PM (175.223.xxx.72)

    공부 잘하든 못하든 사교육 안하는 아이가 일단 별로 없죠.그리고 명문대 보낸 엄마가 뭐 굳이 우리애는 사교육 엄청 시켜서 보냈다 얘기하겠어요, 그냥 별로 안시켰는데 갔다 그러죠~
    우리 연년생 조카도 둘다 공부잘해서 작년
    제작년 강남에서 명문대 갔는데 초등때부터 사교육 많이 했어요~ 근데 정말 필요한것만 그때그때 딱 골라서 하더라구요. 여러가지를 막 시키진 않았어요.

  • 11. ㅎㅎㅎ
    '12.9.14 9:07 PM (78.225.xxx.51)

    제가 90년대 말 학번인데 저도 나름 교육열 강한 목동 출신이거든요. 그런데 그다지 뭐 사교육에 큰 돈 들이지 않고 중학교 땐 동네 학원 월 5만원짜리 다니고 고등학교는 특목고라 그냥 12시까지 학교에서 야자하는 거로 서울대 갔어요. 그런데...입학하고 보니 강남 출신 우리 과 애들은 차원이 다르더군요. 초등학교 때부터 용산 미군 기지로 원어민 회화를 다녔고 방학 때 한 두번씩 단기 연수 갔다 왔대요...90년대엔 영어 조기 교육 열풍 목동에 없었거든요...ㅡ.ㅡ; 국영수 논술 과외에 단과반 대형 학원 다니는 애들, 제 2외국어 과외하는 애들 다 있었어도 용산 미군 기지에 원어민 회화 다니고 해외 단기연수, 이런 얘긴 대학 가서 첨 들어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631 이낙연 = 정청래 = 양정철 2 다급한가봐들.. 00:54:38 46
1797630 며느리 질투하는 시모들 많나요??? 3 에휴 00:48:19 152
1797629 김민석의 ‘숙의’와 이낙연의 ‘엄중’ 15 .. 00:42:33 159
1797628 늙으면 왜 부모 얼굴 닮나요 ㅠ 6 ........ 00:41:41 351
1797627 꽃미남 헐리웃 한국 혼혈 신인 배우 ........ 00:41:06 267
1797626 일반 피부과 시술 가격 공유 부탁 노인 00:41:02 73
1797625 소파에 토퍼깔면 좀 편할까요? 1 00:39:49 97
1797624 첫 피부과 시술 피부과 00:38:58 102
1797623 이런 사람이 '뉴이재명 수장'이랍니다 ㅋㅋ 19 어이없네요 00:35:00 398
1797622 etf 팔아서 개별주 사는거 비추죠? ㅜㅜ 4 ㄴㄴ 00:29:00 507
1797621 이 영상 보셨어요 신혼부부 항준과 은희 저기 00:28:40 381
1797620 (컴앞대기)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는데 이를 어쩌나요 10 어뜨하까 00:27:11 545
1797619 70넘어 거상이냐 50대부터 야금야금이냐 4 시술 00:23:40 567
1797618 들장미소녀 캔디는 마굿간으로 쫓겨났고 13 . . . 00:15:23 816
1797617 시어머니가 남자가 생겼어요 7 조언 00:15:02 1,254
1797616 태진아 “전한길에 법적 대응”…일방적으로 콘서트 참석 홍보·티켓.. 1 사기꾼 00:13:37 795
1797615 요즘 민주당 의원 욕하는 것이 유행인가요? 24 ... 00:06:47 247
1797614 트렌드 바뀐 강남미인도 2 ㅇㅇ 00:06:07 1,076
1797613 지인 어머님 돌아가셨는데 입관시간 피해서 조문 4 궁금하다 00:05:25 738
1797612 오늘 난방 꺼봤는데 3 ........ 2026/02/22 1,151
1797611 74년도 어느날의 교실풍경 5 퇴직백수 2026/02/22 738
1797610 백청강이 왜 6위인가요 이해가안가요 4 1등들 2026/02/22 1,437
1797609 AGE 20 쿠션 쓰는 중입니다. 쿠션 추천해주세요 9 .... 2026/02/22 535
1797608 강북 모텔 약물 살인이요 궁금한게 1 ㅇㅇ 2026/02/22 778
1797607 시골 동네 이야기 2 .... 2026/02/22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