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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머리냄새나는게 이유가 있었군요..

조기 아랫글 읽고. 조회수 : 8,839
작성일 : 2012-09-13 12:53:04

저의아들 초5인데 올여름부터 그렇게 머리감아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못감나.. 엄마가 감겨주기를 다시 시작해야하나 고민하고있었거든요.

남편은, 왜 머리하나 아직 제대로 못감냐고 꼼꼼치못하다고 잔소리했었구요...

아유.. 다 부모의 무지에서 비롯된 잔소리였군요.

아들에게 미안해집니다.

 

저의아이는 아침식사는 매번 거르고.. 먹기싫다 배아프다 하면서 아침을 안먹으려고해서

매일 아침마다 소리치고 으름장놓고 해서 겨우 김으로 싸서 두세개 먹고가요.

 

아랫글 읽고나니

지금이 한창 클떄인가봅니다.

더 일찍재우고 아침점심저녁 힘써서 해먹여야겠네요.

그래봤자 매일 튀기기만 해주지만... ㅠ

 

좋은글 읽고 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 모두들~

IP : 121.190.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구미
    '12.9.13 12:57 PM (211.234.xxx.114)

    어디에 있는 글인가요? 저희 딸 아이는 5살인데 두피에서 냄새가 ㅜㅜ 아무리 두피를 박박 씻기고 드라이기로 꼼꼼히 말려주는데 안감으면 나는 냄새가 나요ㅜㅜ

  • 2. 저도
    '12.9.13 1:08 PM (1.225.xxx.126)

    궁금해요...그 글 제목이 뭔가요??

  • 3. ..
    '12.9.13 1:08 PM (110.14.xxx.164)

    샴프를 바꿔주면 좀 덜해요

  • 4. 애들
    '12.9.13 1:12 PM (121.160.xxx.196)

    샴푸법 가르쳐주면 괜찮은데요.
    두피를 손가락 세워서 박박 100번 문지르라고 해요. 헹구기 잘 하고요.

  • 5. 아닌데요....
    '12.9.13 1:16 PM (125.7.xxx.15)

    아침.저녁 감고 손끝으로 열심히 문지르면 냄새 안나는데....

  • 6. 이 글 말씀하시나봐요 ^^
    '12.9.13 1:20 PM (119.197.xxx.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59928&page=4&searchType=&sea...

  • 7. 소란
    '12.9.13 1:28 PM (118.39.xxx.23)

    사춘기가 되니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

  • 8. 초5
    '12.9.13 1:33 PM (221.165.xxx.228)

    제 아들도 초5예요.
    3학년때? 부터인가? 머리냄새가 나더라구요. 안 감은 냄새가 아니라 특유의. 머리는 매일 감거든요.
    아, 유독 땀이 많긴 하지만요
    그래서 작년에 미용실에서 쿨 샴푸 사서 썼는데 냄새 안 나더라구요.
    올해는 마트에서 파란색 통에 쿨 샴푸 팔길래 그거 썼는데 역시 냄새 안 나요.
    미장센 민트 딥 클렌징 1+1 할 때 샀는데 괜찮네요.
    특히 여름에는 쿨 샴푸 꼭 사주세요. 훨씬 좋아요. 머리도 상쾌하고 시원하고 냄새도 안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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