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흠.... 착한아이->나쁜아이?

인세인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2-09-11 19:00:45
제가 살아보니까

이해하는거랑 참는거랑 다르더군요

아마 결혼하신 여자분들도 아시겠지만...

갑이 을의 A라는 행위를 이해게 되면 

잠시 불편하더라도 나중에 뒷끝이 없지만

상기한 A에 대해 참는다먼 언젠가 폭발 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사춘기 지나면서 아이가 자아에 눈이 뜨고... 등등 하면서 

변하는 겨우도 많겠으나..

A에대해(뭐 이경우 부모와의 관계 에대해 물론 갑의 부모인 을과 병은 전혀 모를수도 있겠으나)

참았다가 폭발한게


그 착한아이가 나쁜아이가 되어버린 걸로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합니다...

참으면서 그냥 부모말을 따른거죠 뭐 시쳇말로 착한아이 코스프레를 한걸수도 있죠

그렇다고 부모 말을 안 따른다고 나쁜아이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게 빅뱅이되어버리면 문제가 커질수 있다고 봅니다...

착한거랑 참고참으면서 고분고분한거랑 다른데 착각되는 경우가 종종있지요..


IP : 49.145.xxx.5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56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해지할까요?.. 15:47:09 33
    1801855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대충 15:45:34 49
    1801854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 15:42:23 155
    1801853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1 배우 얼굴 15:40:19 208
    1801852 4년된 그당시 최고사양 고가폰 vs 최신 저가폰 5 ..... 15:33:30 198
    1801851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선물을 어케 해아 할까요? 16 미혼 15:17:27 1,301
    1801850 어머니가 치매인데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까요? 17 고민 15:06:51 1,337
    1801849 몇년 쳐물린 주식 오늘 원금 찾았네요 ㅜㅜ 13 ........ 15:06:25 2,007
    1801848 홀리는? 아는 언니 이야기 21 ㅇㅇ 15:04:50 1,254
    1801847 가정용 인바디체중계 사용해 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2 ㅇㅇ 14:59:43 209
    1801846 망한 부잣집딸 패션 27 접니다. 14:59:38 2,526
    1801845 상속문제 해결 123 14:59:18 427
    1801844 대구는 정신교육이 필요하다 "대구를 혁명한다".. 그냥 14:55:17 232
    1801843 한지민 최정훈 결별 아닌가요?? 2 ㅇㅇ 14:54:42 2,830
    1801842 딴지말고 뉴스를보세요 다른기자 채널도 보시고 29 14:50:40 661
    1801841 블랙 올리브 맛있어요. 7 무슨맛? 14:48:00 581
    1801840 [박은정 의원의 설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3 ㅇㅇ 14:45:21 781
    1801839 천주교나 성당 5 eeee 14:42:35 682
    1801838 삼십년전 옷 17 옷정리중 14:40:54 1,781
    1801837 자주 가는 식당인데 카드 안받는거 얄미워요 9 .. 14:39:14 1,312
    1801836 [무안공항 참사] 부모님 뼛조각이 쓰레기 더미에서 7 ㅇㅇ 14:38:07 1,257
    1801835 중수청법안에서 반드시 삭제해야 할 독소조항들 5 한인섭명예교.. 14:34:46 213
    1801834 카드로 결제시 10%부가세가 추가됩니다. 8 부가세 14:32:50 1,632
    1801833 이렇게 영어시키는것도 입시나 내신 도움 안되나요? 7 ㅇㅇ 14:32:26 463
    1801832 [단독]김명수, 곽종근 .이진우에게 "계엄 사무 우선할.. 1 그냥 14:31:25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