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남자 5호,,,제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이에요

.........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2-09-06 12:19:22

평소에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거 되게 의식하고

그거 즐기고 싶어서 나온 거 같아요.

나머지 남자들도 괜찮았는데. 

IP : 210.107.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6 12:22 PM (211.246.xxx.249)

    근데 여자 3호는 얼굴 별루고 성격도 그닥인데 의외로 인기스타일 같아서 좀 이상했어요;

  • 2. ㅇㄹ
    '12.9.6 12:26 PM (101.98.xxx.165)

    상커풀 있는 남자 별로에요... 성형한거 완전 티나던데.

  • 3. 짝 보면
    '12.9.6 12:26 PM (121.145.xxx.84)

    진짜 짝 찾기가 너무 힘들거 같아요..맘에 가는 남녀출연자가 거의 없음

  • 4. ..........................
    '12.9.6 12:46 PM (112.148.xxx.242)

    짝 5호 남자분도 아마 원글님 같은 여자 딱 싫어하는 스타일일껄요...????

  • 5. ........
    '12.9.6 12:50 PM (210.107.xxx.233)

    여우 같았어요. 이리 저리 재는 거 너무 티남.

  • 6. 아줌마
    '12.9.6 12:55 PM (118.216.xxx.135)

    제작진이 투입한 엑스맨 같았어요.

    아마 제작진 친구나 후배 중 하나??

    솔직히 말해 여자들한테 별 관심 없던데요? 여기저기 찔러보고... 능수능란해 보이드만 순진한척 내숭...

    그리고 가장 재섭는 여인 여자 3호! 정말 제대로 밉상...

    가만 보면 얼굴 예쁜애들이 외려 착하고 성격도 좋은거 같아요.

  • 7. ...
    '12.9.6 1:40 PM (221.138.xxx.244)

    전 여자3호가 더 싫던데요 ...

  • 8. 여자를
    '12.9.6 1:45 PM (211.36.xxx.181) - 삭제된댓글

    8~9명 사귀어 봤다며 자긴 순정파라고...헐
    여자들 좀 추?해보여요 그남자 눈에 들고 싶어서 안달들이 났더만요

  • 9. 실제로
    '12.9.6 2:11 PM (14.43.xxx.161)

    보면 그렇게 매력적일까요?
    눈이 예쁘다는 둥 여자들이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거 같아요.
    어디 그러기가 쉽나요?
    하긴 다른 남자들이 이번에 유난히 평범하더라..
    2호 남은 괜찮은데 조건이 너무 평범하고..
    외모에 학벌에 말빨까지..여자들 칭찬에 관심까지 보여주니..
    다들 설레서 벌벌 떨고..3혼가 그 여잔 찰싹 붙어서 아주 여우짓을 하더군요,옆에 있으려 잠도 안자고..
    진짜 의자왕 보는거 같았어요.이번 판 너무 웃겨요.여자들 떨림이 제게까지 찌르르 느껴지던데요.

  • 10. 사람마다 다르죠
    '12.9.6 2:23 PM (39.119.xxx.183)

    나는 쌍커풀 남자가 좋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눈이 확 찢어진 타입이라 장동건이나 원빈 같은 남자들 보면 기분 좋더라고요

  • 11. .......
    '12.9.6 3:07 PM (210.107.xxx.233)

    제가 봐도 X맨 같았어요 남자 5호.
    저는 남자 1호가 수더분하니 좋던데.
    여자 1호와 잘 어울려요

  • 12. 웃겨요
    '12.9.6 4:14 PM (121.143.xxx.126)

    저도 여자 3호가 더 재수없었어요. 완전 여우짓하고, 남자 5호에게 관심받으려고 하는거 너무너무 티나고 소유욕과 욕심이 많은 사람같아요.

    여자 2호가 어려서 감정을 드러내지 못해서 힘들어하는데, 5호에게 관심줄까봐 요리조리 재는거 보고 너무 싫더라구요.

    남자5호같은 사람도 너무 싫긴해요. 전 오히려 성형티 완전 나는 여자4호가 의외로 착해보였어요.

  • 13. 맞아요
    '12.9.6 4:29 PM (119.201.xxx.205)

    남자 5호 본인 스스로 잘생긴거 여자들한테 인기있는거 넘 잘 알고 있는거 같고 그걸 즐기는 거 같더라구요..순정파인척 하면서,, 또 여자 3호가 정말 별로 였어요.. 너무 티나게 들이대고 다른 사람 너무 견제하고 주변에 그런 사람 있다면 넘 재수 없었을 듯.. 근데 짝 볼때마다 웃기는게 단 하루이틀새에 서로 너무 진지해지고 사랑에 빠진다는 것,, 그 환경에 있다보면 그렇게 되는 건지,,

  • 14. 저도
    '12.9.6 7:28 PM (125.191.xxx.39)

    남자 5호 싫고 전 지휘자분이 좋았어요.

    여자 중에는 2호가 성격 좋은 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839 판다들은 외국으로 장기임대되는 판다들 팔자가 제일 좋은 것 같아.. 1 ㅇㅇ 10:01:36 117
1600838 이화영 판결날, 조국은 “오랜만에 맛보는 망중한” 7 .. 09:58:10 299
1600837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 '부미원' 대표이사 2 ... 09:56:43 703
1600836 연극성 인격장애 2 ........ 09:54:55 248
1600835 머리랑 손이랑 개인플레이하네요. ... 09:54:06 98
1600834 아주 윤석열 김건희가 헛발질 할때마다 빵빵 터지네요 1 Gma 09:47:25 394
1600833 김건희.. 3개국 순방 동행 "이제 대놓고 활보&quo.. 6 ㅇㅇ 09:46:12 518
1600832 밀양사건을 보면서 7 참담함 09:42:11 368
1600831 성심당같은 빵집의 제빵사가 되려면 6 엄마 09:40:51 589
1600830 서울에서 기후동행카드로 인천공항 가능한가요? 1 .. 09:38:37 88
1600829 유튜브에서 자존감에 대해 들었는데요 1 자존감 09:35:33 446
1600828 농산물 맛있는 판매자, 품종 공유해주세요. 3 ., , 09:29:41 255
1600827 지성이랑 이보영은 조용히 연기만 잘하네요 2 . . . 09:24:35 1,073
1600826 쥐 나오는 악몽을 꿨어요 1 .. 09:21:07 238
1600825 매실엑기스에 설탕추가 가능할까요 8 추가 09:15:26 244
1600824 가난과 부유함 엄청난 변화를 겪으신 분 계신가요? 5 .. 09:13:21 1,145
1600823 연 끊은 부모의 연락이 괴롭네요 25 슬픔 09:09:23 2,581
1600822 선재업고 튀어 13 선재솔이 09:07:42 763
1600821 속에옷 사이즈 재고 사고싶은데요 2 .. 09:05:36 253
1600820 배우 노정의랑 가수 라리사 마노반하고 닮았네요. 1 simila.. 09:04:19 422
1600819 문경새재, 단양에서 어디 갈까요 9 ,, 08:59:08 490
1600818 천주교 주일 미사 빠지면 안되나요? 3 oo 08:59:00 640
1600817 인생이 너무 뒤쳐졌어요. 6 457 08:58:31 1,644
1600816 애가 비염인데 코를 계속 들이마셔서 잠을 못 자요 4 .... 08:53:41 415
1600815 5분도미, 7분도미 다 드셔 보신 분들 5 쌀쌀 08:52:40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