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질의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하나요

게자니 조회수 : 4,775
작성일 : 2012-08-30 12:26:49

방금 인바디를 했는데 단백질 부족, 근육량 부족으로 나옵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도 더 잘 붙는다고 해서

단백질을 좀 의식적으로 섭취하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두유나 삶은 달걀 흰자를 먹어왔는데 이거 말고 또 어떤 음식이 있을까요?

 

단백질 음식 따로 챙겨먹기가 좀 어려워서(집에서 주시는대로 먹는 형편;;) 그러는데 단백질 파우더로 대체하는 게 더 쉬고 편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단백질 파우더는 어디서 사면 될까요?

IP : 165.132.xxx.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30 12:28 PM (119.67.xxx.202)

    육류는 안드세요?
    닭가슴살
    소살코기 그런것들이 양질의 단백질이죠.

  • 2. 또마띠또
    '12.8.30 12:31 PM (175.215.xxx.73)

    오징어 추천! 그리고 하루에 많이 먹으면 아니됩니다. 오십그램정도.

  • 3. 게자니
    '12.8.30 12:31 PM (165.132.xxx.54)

    아...생각해보니 저희 부모님이 채소류를 좋아하셔서(전 학생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아요 ㅋ)
    반찬은 항상 토끼 반찬..ㅋㅋ
    그러고보니 고기류는 정말 명절이나 누구 생일 때나 먹었던 것 같네요 ㅋㅋ ㅠㅠ

  • 4. ,,
    '12.8.30 12:35 PM (72.213.xxx.130)

    콩, 두부 식물성이지만 단백질에 속합니다. 단백질의 종류가 참 많아서요. 우유도 있음.

  • 5. .....
    '12.8.30 12:42 PM (1.176.xxx.151)

    현미도 단백질 보충에 좋대요
    아이허브에 가시면 단백질 제제 팔아요..
    우유에서 추출한 것도 있고 현미 콩 곡류에서 추출한 것도 있어요
    soy protein or vegan protein 등으로 검색해보세요
    유기농도 있어요

  • 6. Vitali
    '12.8.30 12:43 PM (121.145.xxx.84)

    철분제 먹는 사람인데..양질의 단백질 (계란삶은거 소고기안심살)이라고 의사가 말해줬어요
    저는 철분에 관련된거라서 저렇게 말해준듯..

  • 7. ...
    '12.8.30 12:48 PM (72.213.xxx.130)

    쇠고기가 좋긴 한데요, 비싸니까 달걀 또는 메추리알도 괜찮아요.

  • 8. 견과류
    '12.8.30 1:03 PM (121.160.xxx.3)

    호두, 아몬드 등이요.
    의외로 단백질이 많아요.
    그리고 이왕이면 밥은 현미로 드시는게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 9. 단백질
    '12.8.30 1:08 PM (211.104.xxx.148)

    임신중 다녔던 병원에 식사에 무지 까다로운 선생님이 계셨는데요 그분이 시키는대로 하루에 순수 단백질량 40g 채우느라 스트레스 엄청 받았답니다.
    진짜 양질의 단백질 섭취하려면 두유,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는 기름기 없는 소고기, 육포>닭가슴살>기름기 없는 돼지고기>계란> 치즈>우유...등이 좋습니다.
    막판에는 억지로 유청 단백질 파우더까지 먹었는데 그건 약국에서 샀어요. 헬스보충제로서의 단백질 파우더는 남대문 대도상가 지하 도깨비시장에 많습니다.

  • 10. ok
    '12.8.31 12:26 AM (221.148.xxx.227)

    정 고기가 안땡기면 고깃국이라도 드세요
    사골국이나 소고기 미역국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519 토요일인데 주민등록등본 발부받을수있는곳 있을까요? 4 등본 2012/09/08 3,658
149518 치과에서요.. 2 진상 2012/09/08 1,303
149517 새벽부터 너무 좋아 잠이 깼어요 2 !!! 2012/09/08 3,329
149516 몸매랑 옷 퀄리티 말인데요. 싼티라는 그 기준이?? 9 00 2012/09/08 4,302
149515 성폭력 보도 4배 증가"... 그들이 노리는 것은? 12 성폭력 예방.. 2012/09/08 2,500
149514 둘째를 낳으면 어떻게 될까요 22 푸르르 2012/09/08 3,546
149513 초등5학년 딸이 낯설게 느껴집니다(조언 부탁해요) 20 초5맘 2012/09/08 7,622
149512 볼루벤 때보다 지금 바람이 더 거친듯해요 4 뭔가을비가... 2012/09/08 1,960
149511 자꾸 안철수 협박, 새누리 검증 글 읽다보니... 9 2012/09/08 1,973
149510 폭풍 검색후 전집 지르고 기쁜데 ㅡㅡ;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네.. 11 두근두근 2012/09/08 2,900
149509 방금 소리없는 구급차가 왔다갔어요. 23 오싹~ 2012/09/08 11,622
149508 서울 호텔 추천해주세요 9 애기엄마 2012/09/08 2,073
149507 책만 읽는 바보라는 책 읽어보신분 계세요? 4 2012/09/08 1,833
149506 턱 보톡스 시술하는데 오래걸리나요? 2 보톡스문의 2012/09/08 2,717
149505 대입....약사와 수의사....뭐가 더 좋을까요? 아님 인서울.. 22 재수생맘 2012/09/08 12,652
149504 간장게장을 화요일에 담궜는데 지금도 싱거워서 못먹겠어요 게장간장게장.. 2012/09/08 1,511
149503 장난치는 아이들 어떻게 지도해야할까요..? 2 부끄 2012/09/08 1,115
149502 안타까운 주인공 5 친구엄마 2012/09/08 2,183
149501 비맞고 들어와 7 파란 대문 2012/09/08 1,983
149500 비올걸 몸이 먼저 알아차려요 5 몸이 기상청.. 2012/09/08 1,850
149499 인터넷 접속시, 끊임없이 뜨는 광고 어찌해야 할까요? 1 컴맹주부 2012/09/08 2,444
149498 카페에 빠진 남편 7 내가 미쳐 2012/09/08 3,530
149497 청소기도 수명이 있을까요? 1 흐르는강물처.. 2012/09/08 1,766
149496 비오니까 짜파게티 먹고싶어용~ 4 한마디 2012/09/08 1,364
149495 mbc스페셜에 아이큐 210 천재 인분 나왔는데 보셨나요? 6 ... 2012/09/08 4,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