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동네만 그런지는 몰라도...요즘에는

햇볕쬐자. 조회수 : 4,540
작성일 : 2012-08-29 15:42:01
여성 택배기사님들도 많으신가봐요.
오늘 제가 택배를 3개 받았는데...다 여성 택배기사님들이시네요...남편분이랑 같이 하시는건지
얼마전까지만해도 한 분이셨는데...암튼 요즘같이 험한 세상에 여 택배기사님이라 더 반갑네요.
IP : 121.155.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볕쬐자.
    '12.8.29 3:52 PM (121.155.xxx.194)

    어...저희집에 오시는 택배기사님들은 안에다 들여놓아 주시거나..제가 받아서 안고 들어오는데요.
    그리고 다들 친절하시던데...사람마다 다른가 보군요.
    문자메시지는 보내시는 기사님도 있고 그냥 오시는 기사님도 있으시네요.
    남.녀 기사님을 떠나서요.

  • 2. 저희도
    '12.8.29 3:53 PM (115.126.xxx.16)

    여자 택배기사님 한분 오시는데 좀 느낌이 쌀쌀맞으시달까;;;
    그 분 성격이시겠지만 찬바람이 쌩 부는게 받고나서 기분이 늘 찜찜하더라구요.
    제가 꼭 무슨 잘못한거 마냥..그런 기분이 들게 하세요.

  • 3. 울동네
    '12.8.29 3:54 PM (59.5.xxx.90)

    부부가 같이하는지 2인 1조에요. 우체국 빼고 거의 다. 아파트 단지라 가벼운거나 저층은 거의 여자분들이 돌더라구요.

  • 4. 저희 동네도
    '12.8.29 3:55 PM (121.134.xxx.79)

    남녀 한쌍이 같이 택배일 하세요. 부부같아요.

  • 5. 햇볕쬐자.
    '12.8.29 3:59 PM (121.155.xxx.194)

    택배가 워낙 힘이들고 단가가 싸니 부부가 같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가 보네요.
    제가 집에 있을때는 답답해서 브레지어를 착용 안 하고 있는데....남자 택배기사님들 오시면
    곤란한데...여자분들이 오시니...겉옷하나 걸치고 나가도 돼서 좋더군요.

  • 6. ...
    '12.8.29 4:09 PM (121.180.xxx.75)

    저도 지난주에 2학기책이랑 단행본 좀 무거웠는데
    그래서인지 엄청 쌀쌀맞게 물건을 바닥으로 휙 현관앞에 밀더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여자분 처음 뵈었구
    무겁겠구나 싶어 죄송한마음 들다가...마음상했어요...-.-
    다그러신건 아니겠지하는데....

  • 7. 나만 이상한가?
    '12.8.29 4:29 PM (218.49.xxx.92)

    위에....님 경우 대문 앞에서 주심 다 되는거 아닌지..
    중국집 배달도 아니고 어떻게 현관까지 들어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ooo 12:10:24 30
1788115 갑사기 눈보라가 와우 12:09:51 69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3 12:06:47 378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3 ..... 12:02:16 162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29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51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171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01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66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4 나르가 뭡니.. 11:56:01 247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6 성형 11:55:58 350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277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60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641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13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6 인생 11:45:02 574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01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7 ㅇㅋ 11:40:21 582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256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77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855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03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974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21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2 222 11:21:03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