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키가 유난히 작다면.. 자식은 엄마키 닮나요 ..??

................ 조회수 : 7,880
작성일 : 2012-08-29 15:15:03

 

 

대부분 보니까.. 여자분들 키가 유난히 작으신분들 보면 남편들이 키가 엄청커요 ..

 

엄청크다는게.. 보통남자들키보단.. 좀 큰정도.. 딱봤을때 키크다.. 이렇게 느낄정도인데요 ..

 

본인들 키가 작아서 그런지.. 대부분.. 키큰남성들과 결혼하시더라구요 ..

 

그런데.. 딸키는.. 엄마키를 많이 닮은가요 ..??

 

제주변에 그런분들 꽤 되는데.. 모두들.. 아빠키는 전혀 안닮고.. 엄마키 닮았어요 ..

 

자식들은 엄마키를 많이 닮게되나요 ..??

 

 

아 그리고.. 저는 키가.. 보통인데요 ..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딱.. 보통이예요 보통이서한 1~2cm 더큰정도..

근데.. 시댁식구들이 남편포함 다들 키가 작으세요 ..ㅠ.ㅠ

남편은 저보단 키가 크긴하지만.. 평균남성키에서는.. 작은편이고..

어쩜.. 결혼식 사진보면..완전 친척들까지 다 작으세요 ..

 

솔직히 전 살면서.. 이렇게.. 친척들키까지 작은집들은 처음 봤어요 ..ㅠ.ㅠ

제 자식도.. 키 작을 확율이 높을까요 ...?

 

저희 친척들은.. 키작은사람도 있고 키큰사람도 있고 좀 들쭉 날쭉이거든요 ... 평균인 사람도있고..

IP : 180.224.xxx.5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9 3:17 PM (119.71.xxx.179)

    우리집이 그래요 ㅋㅋ. 엄마키 많이 닮는듯해요~

  • 2. 아닌듯
    '12.8.29 3:18 PM (128.134.xxx.2)

    아닌거 같아요, 저 엄마보다 작아요. ㅠㅠ 외갓댁 키 다 훤칠해요. 남동생도 큰데 저만 작아요. 아빠도 그 연세에 작은 키 아닌데,, ㅠㅠ

  • 3. ....
    '12.8.29 3:25 PM (122.34.xxx.15)

    아빠 닮을 확률이 훨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딸은 얼굴이나 키나 아빠닮던데 저만해도 엄마랑 저랑 15센치 키 차이나요. 아빠랑 엄마랑 키차이 25정도 나고

  • 4. ..
    '12.8.29 3:25 PM (183.105.xxx.153)

    엄마키를 많이 닮는다고 방송에서 몇번 나왔어요..

  • 5. 아뇨
    '12.8.29 3:26 PM (220.78.xxx.111)

    저는 엄마보다 키가 작고 제 친구 보니 아빠가 크고 엄마가 많이 작으신데 두 딸이 다 아빠 닮아 키가 165넘더라구요.

  • 6. ..
    '12.8.29 3:26 PM (110.14.xxx.164)

    평균 나오면 좋은데 둘이면 하난 엄마닮고 하난 아빠 닮더군요
    보통 첫짼 엄마 둘짼 아빠 ...이런식으로요

  • 7. ..
    '12.8.29 3:31 PM (115.143.xxx.5)

    엄마가 작은 집 두 집 알아요.
    한 집은 아들이 엄청 크고..(아빠 닮아서)
    한 집은 아들이 또래보다 많이 작아요..
    케바케네요.

  • 8.
    '12.8.29 3:31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네 백퍼

  • 9. ..
    '12.8.29 3:40 PM (1.225.xxx.123)

    친구 언니 150도 안되는데 그 집 형부 180넘는 키 닮아 애들이 성인인데 다 커요.
    그 친구는 162쯤 되는데 이 친구 애들은 키가 작아요.

  • 10. 울 딸
    '12.8.29 3:44 PM (211.181.xxx.53)

    저두 남편도 큰데(170 *180)
    왜 반에서 젤 작을까요?
    초 5인데 잘 먹는데 왜 안클까요?
    속상해요

  • 11.
    '12.8.29 3:45 PM (59.5.xxx.90)

    제 사촌여동생, 엄마는 150 정도나 그보다 더 작고 아빠는 175 넘는것같은데 딸은 167이에요.
    저, 울엄마 155, 아빠 176. 딸인 저는 166, 남동생은 187.
    제 남편, 시어머니 160정도, 시아버지 173~5 사이. 제 남편 180, 위에 누나들도 다 커요. 막내누나가 170정도니깐.
    위에 자식들은 젤 첨 사촌여동생만 20대고 저 포함한 나머지는 죄다 최소 30대 초반~40대 후반이에요.
    케바케같은데..

  • 12. 그런거같아요
    '12.8.29 3:49 PM (1.240.xxx.136)

    아들은 모르겠는데 딸은 닮는거 같아요.저희엄마가 168인데
    저희딸들 170이구요
    옆집살던 친구도 엄마가 연세에 비해 좀크셨는데 딸둘다172였어요.반면그친구 오빠는 그냥 170겨우넘었어요

  • 13. 요즘 보통키라면
    '12.8.29 4:00 PM (218.236.xxx.69)

    여자는 몇cm를 보통기라고 하나요?

  • 14. 흠..
    '12.8.29 4:08 PM (203.125.xxx.162)

    엄마가 보통 작은게 아니라 아주 유난히 작으면.. 다들 엄마키 따라 가던걸요.
    키는 엄마키 많이 따라가는것 같지만.. 그래도 들쭉날쭉 아빠키도 닮고 하니까 장담은 못한다 하더라도..
    엄마가 아주 유달리 작은경우요.. - 예를 들어서 150도 안되는 경우.. 아님 150 간신히 넘는 경우..
    아빠가 아무리 커도.. 자식들이 아들이건 딸이건 엄마 키를 따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진지하게 작은키가 우성인자인가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는걸요.

    저희 아빠 형제를 보면.. 저희 아빠와 큰아버지는 같은 유전인자를 가졌을텐데..

    큰아버지 180 - 큰어머니 148 (???) 큰집 아들둘.. 둘다 165?
    저희아버지 177 - 저희 엄마 168 작은집 (저희집) 아들 183 딸 172 입니다.

    이런경우는 아버지대가 남자형제니까 같은 유전자일테고, 엄마 유전자만 다른경우니까 확 비교가 되지요.

    그 정반대의 경우는 아직 못봤는데요.. 제가 보게 될꺼 같네요. 왜냐면
    제 시아버지 175~6? 시어머니 155 제 남편 172 - 저 172.. ㅋㅋ
    제 자식이 누굴 닮을지 저도 궁금하네요..

  • 15. 랜덤..
    '12.8.29 4:21 PM (218.234.xxx.76)

    키는 외탁한다고 생각해 왔는데요, 나이 들면서 보니 또 그렇지만도 않아요.
    키가 외탁한다고 생각했던 건 저희집이랑 큰집 때문인데요, 저희 엄마가 크세요. 지금 75세인데 166센티. (아버지는 170 정도로 약간 작은편,) -저는 키 168, 남자형제는 180, 182. 친척들 모임에 가면 최고로 크죠. 여자나 남자나..
    또 큰집 사촌언니오빠들은 다 작아요. 남자 165~170, 여자 155 내외. 큰아버지는 키가 껑충하니 크고 (그래서 저희 아버지의 콤플렉스였어요. 형, 남동생은 다 큰데 왜 나만 작냐 하고) 큰 어머니가 무척 작으세요. 150도 안됨.

    그래서 키가 외탁하나보다 생각했는데.. 나이 드니까 전혀 아니더군요.
    엄마가 큰데 딸들이 다 작은 집도 있어요. 엄마 키는 165인데 딸 셋은 다 160도 안됨.. (그집은 아빠가 작음)

  • 16. 자유부인
    '12.8.29 4:22 PM (112.186.xxx.141)

    저희 엄마 157~8, 아빠 180조금넘어요.

    딸인 저는 168, 남동생은 176~7정도네요.

  • 17. 경우따라 다른듯
    '12.8.29 4:24 PM (203.226.xxx.245)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150이하 시아버지 175이상
    울남편 178 시동생 170 안되는듯

    저아는분 엄마 145정도 아빠 190정도
    큰아들 180정도 작은아들 165정도

  • 18. 일단
    '12.8.29 4:29 PM (14.52.xxx.59)

    아빠의 평균키는 깎아먹는것 같아요
    제가 155 남편이 186인데 딸내미 161입니다
    그것도 성장판 검사하고 키크는 한약 다 먹인거에요 ㅠㅠ

  • 19. ..
    '12.8.29 4:43 PM (72.213.xxx.130)

    요즘엔 엄마, 아빠 크다고 안심할 게 못된다는 건 경험 했어요. 자식의 유전자 발현은 부모도 어찌 못하죠.

  • 20. ....
    '12.8.29 5:13 PM (221.138.xxx.7)

    제가 3대를 모두 봐서 ...

    딸 초등학교 6학년 140cm

    엄마 ( 150초반 / 할아버지 150대 초반, 할머니 150대 후반)
    아빠 ( 185정도 / 할아버지 180대 초반, 모름)

  • 21.
    '12.8.29 10:16 PM (116.36.xxx.237)

    엄마키가 유전되면 걱정이네요..

  • 22. 제 키 150초반인데...
    '12.8.29 10:50 PM (211.246.xxx.184)

    큰딸 저랑비슷..--;...무릎뒤 화상있어 피부이식하느라.키안컸구요..
    작은딸은 167요..
    아빠174..
    오빠..175..결론은 잘 먹는애는 키 크드라는거..

  • 23. 저도 150초반
    '12.8.30 2:26 PM (141.223.xxx.32)

    남편은 170 그런데 딸 셋중 둘은 167 하나는 163 둘이 고등학생들인데 다 큰 키일까요...
    저도 윗님 말씀에 동의.
    잘 먹으니까 잘 크더라고요.
    막내는 중학생때까지는 앞에서 놀길래 내 키를 닮나 싶어 은근히 신경쓰였는데 갑자기 먹기시작하더니 모두 키로!! 지금은 자기 반에서 자기뒤에 4명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32 텐퍼센트 커피도 맛있네요 15:17:28 4
1814331 대통령은 법 안지켜도 되는 나라 3 ... 15:10:07 117
1814330 조국혁신당, 이해민, 조국 죽이기가 민주당의 6. 3.지방선거 .. 1 ../.. 15:09:24 100
1814329 20~30대 딸들 옷 어디서 사요? 3 ㅇㅇ 15:07:53 142
1814328 종아리 뭉침에 관하여.. 종아리 15:06:52 95
1814327 오늘 매불쇼 2 ... 15:06:16 331
1814326 유투브 영상이 자꾸 끊기고 버벅거려서 볼 수가 없습니다 1 ........ 15:00:55 82
1814325 엑소시스트 같은 꿈 꾸신적 있나요??? 3 14:58:29 143
1814324 기내에서 클렌징티슈 어때요? 3 궁금 14:58:04 311
1814323 돈을 아무리 써도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이 있네요. 10 .... 14:58:02 750
1814322 아들만 있고 남편이랑 그냥저냥 사는분들이요 3 ㅇㅇ 14:57:41 404
1814321 포카리 음료 많이 먹음 안좋을까요? 2 111 14:55:38 161
1814320 스타필드오니 민주당 당선 확실하네요 11 .... 14:54:29 653
1814319 오세훈 "높은 사전투표율, 이재명 실정 분노 때문&qu.. 6 매우궁금 14:50:16 431
1814318 장판에 염색약 얼룩 못지우나요? 4 ... 14:49:30 202
1814317 학교, 스마트폰 사용 규제했더니 성적 향상 ㅅㅅ 14:49:06 207
1814316 두루뭉술 넘어가는 분들 2 ... 14:45:21 246
1814315 저도 누군가의 윤정이였을까요? 1 피아노선생님.. 14:39:06 575
1814314 유학생 과외비 5 과외비 14:38:23 388
1814313 광교 아브뉴프랑 앞 인도에서 그냥 넘어진 것도 아니고 굴렀어요 .. 11 넘어졌어요... 14:35:44 890
1814312 달걀 한 판 얼마 주고 사셨어요? 9 특란 14:33:54 737
1814311 대구는 금 쥬얼리가 좀 싼가요 3 질문 14:24:03 459
1814310 LA 촛불행동,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집.. 2 light7.. 14:16:31 222
1814309 근데 왜 사전투표 하지 말라는거에요? 23 .... 14:12:15 1,514
1814308 고발) 영업장 방해한 한동훈패거리들 14 한심한 14:09:05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