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인데 창문 열고 자면 안될까요

ㅡㅡ 조회수 : 3,080
작성일 : 2012-08-29 00:17:44
하루종일 창문닫고 선풍기로만 버티니 너무 더워서 혼났어요
애들이 오후쯤엔 몸이 뜨끈하고 더위 먹어서 늘어지기까지 하더라고요

지금도 바람이 강하지만 견딜수가 없어서 창을 열었더니
시원해서 너무 행복한데
ㄱ그러다한번씩 세찬 바람 지나가면 무섭고요

그래도 지금 정도면 문 열고 자고 되는걸까요?
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IP : 211.246.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9 12:20 AM (61.101.xxx.164)

    원래 밤에 태풍같은게 좀 심하잖아요.
    지나갔다고는 해도 뒷끝이 있네요;;
    바람 많이 불어요 ...헉... 그냥 문열고 자기 무서울 정도에요.
    낮보다 비도 오고 더 심한것 같은데요.

  • 2. 전..
    '12.8.29 12:30 AM (116.121.xxx.96)

    앞뒤 열어버렸어요...시원~해서 좋은데 가끔 두렵긴해요.ㅎㅎ

  • 3. 저도 서울
    '12.8.29 12:51 AM (175.113.xxx.49)

    바람이 이제 좀 잦아들었네요.
    그리 무섭게 불어제끼더니..
    창문여니까 정말 시원해요.. 열고 주무셔도 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8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1 ㅇㅇ 12:15:46 18
1788597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1 ... 12:15:29 82
1788596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2 이것참 12:13:36 263
1788595 나르 특징 중 하나 2 12:09:20 225
1788594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1 ㅇㅇ 12:08:30 146
1788593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6 .. 12:08:03 315
1788592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5 ..... 12:06:25 293
1788591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5 아건 12:04:35 425
1788590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2 MBN 11:58:10 530
1788589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5 정말 11:55:55 276
1788588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5 ..... 11:54:04 387
1788587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3 엄마 11:52:06 587
1788586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2 ㅇㅇ 11:47:04 528
1788585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453
1788584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614
1788583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187
1788582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24 ㅇㅇ 11:38:08 1,495
1788581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12 감정 11:36:32 718
1788580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31 자산 11:34:44 1,674
1788579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206
1788578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466
1788577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3 무서움 11:29:32 1,723
1788576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2 11:25:57 214
1788575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11:22:03 1,069
1788574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4 글지우네요 11:20:38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