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가 퍼부어요

... 조회수 : 5,182
작성일 : 2012-08-28 00:14:06

남쪽 나라 비가 퍼붓습니다,,,이러다 인터넷도 끊길지 모르겠네요

 안쪽방향이고 저층이라 신문지는 안붙였지만

양초, 물, 혹시 몰라서 밥도 미리 해뒀어요,

이와중에 남편은 비상걸려서 나가있고 걱정이네요,ㅠㅠ

무서워요,,, 

IP : 211.179.xxx.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
    '12.8.28 12:16 AM (218.234.xxx.76)

    저는 인천이에요. 아직 바람도 없어요. 새벽 2시에 태풍 온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상황 보고 잘까 고민중이에요.
    문 닫고 자자니 너무 더워서요..

  • 2. ?
    '12.8.28 12:16 AM (203.226.xxx.95)

    지역이 어디신지요?

  • 3. ........
    '12.8.28 12:18 AM (211.179.xxx.90)

    경남입니다,,,
    바람이 강한 태풍이라니 과실 다 떨어지면 추석에 과일값도 많이 오르겠네요 ㅠ

  • 4. ...
    '12.8.28 12:18 AM (59.15.xxx.61)

    웨에 인천님
    내일 낮 2시쯤이 피크래요...
    오늘 밤은 안심하고 주무세요..

  • 5. ...
    '12.8.28 12:20 AM (180.66.xxx.63)

    별일 없이 지나가길 바래요. 무서워마시고요.

  • 6. ..........
    '12.8.28 12:21 AM (211.179.xxx.90)

    다들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고마워요,,,ㅠㅠㅠ

  • 7. 앗~ 인천..`
    '12.8.28 12:21 AM (218.234.xxx.76)

    오늘 새벽 2시인 줄로 알고 졸린 눈 부비면서 있는데.. 감사~ 푹 잘래요..

  • 8. ...
    '12.8.28 12:30 AM (211.179.xxx.90)

    헉 남해앞바다요,,,? ㅜㅜ다들 무사하고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 9. ...........
    '12.8.28 12:39 AM (211.179.xxx.90)

    전혀 귀여운 외모는 아니구요, .하하...
    전기나 가스나가면 당장 아쉽잖아요,,미리 햇반사두지도 않았고
    남편은 비상근무라 소식없으니,,뭘 사다줄 상황도 안되구요

  • 10.
    '12.8.28 12:41 AM (114.203.xxx.244)

    저두 밥 해놨어요ㅋ

  • 11. 앗!! 밥!!
    '12.8.28 1:14 AM (211.63.xxx.199)

    밥 내일 오전에 해놔도 안 늦겠죠?
    하룻밤 지나면 밥만이 없어져서리..
    근데 경남도 태풍권인가요? 동쪽은 괜찮을줄 알았는데.

  • 12. ......
    '12.8.28 9:09 AM (211.179.xxx.90)

    앗 밥 님,,아침에 들어와보니 제대로 지금 태풍권이네요..헉 어젯밤은 밤새 비내리고 오전인 지금 나무가 마구 휘청거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63 남편이 들어놓은 코스닥etf를 팔았어요 ... 11:52:03 1
1812662 국민성장펀드 드신분들은 왜 드신건지.. 11:50:31 35
1812661 정대택님 최은순에 털린거 재심 1 ㄱㄴ 11:49:44 56
1812660 스벅 인증 뮤지컬 하차 진짜네요 ㅎㅎ 3 .. 11:49:42 93
1812659 인천 세종병원에 수술후 사망 1 또또 11:48:29 206
1812658 미국 유튜버의 케이팝 데뷔...한국어 노래 ,,,,, 11:47:50 77
1812657 은퇴한 남편 어떻게 지내시나요 4 은퇴 11:44:45 185
1812656 퇴직연금 운용 잘아는분 계신가요 5 . . . .. 11:36:01 171
1812655 화장실 환풍기를 비닐로 밀봉하듯 막고 3 ㅡㅡ 11:33:30 377
1812654 딩크인 나와 아픈 조카를 둔 남동생, 우리 엄마의 낙은 무엇일까.. 7 11:33:18 656
1812653 텃밭에 지인 불러서 상추 따가라 했더니 18 Dd 11:30:28 948
1812652 며느리나 사위 단톡방에 초대하시나요? 13 .. 11:29:21 361
1812651 다다기 오이로 오이지 담가도 되나요? 2 oooo 11:26:17 112
1812650 강미정이 생각하는 젊은 사람들이 김용남을 좋아하는 이유 18 그냥3333.. 11:26:14 355
1812649 스벅 인증사진으로 뮤지컬 하차래요 60 ... 11:19:43 1,515
1812648 내가고자라니를 시티팝으로 즐겨보세요 .,.,.... 11:13:29 186
1812647 딸이 초 5인데 9 11:11:55 455
1812646 어제부터 두통이 심하네요 2 .. 11:10:27 295
1812645 기부, 얼마 정도 하시나요? 6 기부 11:08:37 349
1812644 통통해야 오래 산다는 말 6 살집 11:07:51 864
1812643 노무현대통령과 함께부르는 상록수 2 노무현 11:06:57 129
1812642 물을 마시면 배출이 안되요. 2 11:06:49 328
1812641 생리전 못생김이 폭발하는 때 2 로즈 11:04:48 215
1812640 안윤상 성대모사 재밌네요 이.. 11:04:20 134
1812639 주식안하는 주부--울 애들 명의로 주식하려면 어떻게, 뭘 해줘야.. 4 주식안해요 11:04:02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