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풍을 앞두고 음모론을 상상해 봐요.

시덥잖오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12-08-28 00:00:08
..실은 음모론이기엔 너무 거창(?)하고요. 별스런 노파심이랄까..
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이번 태풍에 대해서 매스컴에서 유난 떠는 것을 보니..

언론을 장악한 우리 윗분들께서

매년 그런 것처럼 자연재해가 '인재'니 어쩌니 말 나오는 것을 좀 덜어보고자,

그 비난의 화살이 정부를 향해 돌아가는 것을 좀 막아보고자

매스컴에 좀 푸쉬! 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 이를 통해 가릴만한 대형건수가 있다던가. 요샌 좀 대중적인(?) 수법이죠.

물론 예상되는 자연재해를 앞두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고

앞으로도 이번 태풍 피해에 대비하는 것만큼 하는 것이 좋고

자료상으로 보면 이번 태풍이 꽤 심각한 사이즈(?)라는 것은 수긍이 가는데
왠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현 정권에 대한 미움이 쌓여서 정권과 상관없이 잘하고 있는 일도 비뚜름하게 보게되어 그런걸까요
어쨌든.. 모쪼록 태풍피해는 없이 가정 평안하시기를..
IP : 116.46.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2.8.28 12:06 AM (59.27.xxx.236)

    시덥잖네요

  • 2. ..
    '12.8.28 12:08 AM (39.121.xxx.154)

    모르셨어요?
    이 태풍 이명박이랑 박근혜가 힘합쳐서 만들어낸거잖아요?
    정말 모르셨어요?

  • 3. 시덥잖오
    '12.8.28 12:11 AM (116.46.xxx.57)

    위에 점 두개님,
    진짜요? 지루박 아니었어요??

  • 4. 한마디
    '12.8.28 12:13 AM (118.219.xxx.249)

    경선이 완전 묻혔어요.

  • 5. 원글에 동의요
    '12.8.28 12:17 AM (121.125.xxx.149)

    그런 면이 없지 않죠.
    나중에 재난 생겨도 난 충분히 경고했다! 이런 식으로 면피하려는

  • 6.
    '12.8.28 12:39 AM (211.246.xxx.124)

    말을 안할뿐이지 다들 알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09 이영지 오해받을만했어요 09:56:51 15
1814708 팽택을은 09:56:14 14
1814707 나만 알고싶은 카페...안 유명해지길 바라는 심술 .. 09:56:12 21
1814706 누굴 뽑냐고 정하셨나요? ㄱㄱ 09:54:47 14
1814705 와~~뉴이재명들은 도덕성은 개나 줘버렸나 1 분노 09:53:58 56
1814704 내일이나 모레 먹을 냉동꽃게 손질방법 알려주세요 09:53:55 10
1814703 하정우, 왜 일반시민과 싸우려 하나 2 09:53:52 65
1814702 주식 참 아리까리 하네요 1 이것 참 09:53:02 192
1814701 대학기숙사에 냉장고 없나요? 그린 09:52:52 33
1814700 혼자서 36천원 식사했다는 딸 10 ... 09:45:11 717
1814699 모자무싸 보기 시작 5 ㅠㅜ 09:43:17 238
1814698 이제는 전력주가 가는겁니꽈~ 4 이제 09:39:28 707
1814697 마스크팩,시트 어느브랜드 제품이 좋은지 알려주세요 3 마스크팩 09:34:13 171
1814696 냉장고청소 ㅜㅜ 3 ... 09:21:47 490
1814695 스벅 모바일상품권은 환불안되네 2 스벅 09:16:10 531
1814694 스벅 앱 환불진행중이라고만 나오는데 7 09:11:18 434
1814693 정치 안 믿어요 22 ... 09:03:58 649
1814692 박은식 산림청장 "올해 산불피해 99% 줄어".. 3 와우 짝짝짝.. 09:02:46 591
1814691 어제 녹취 들어보니 33 190만원 09:02:11 957
1814690 [단독]"3종 의혹 세트냐" 김용남, 가족법인.. 13 그냥 08:58:03 544
1814689 간장행상 처음 들어본대요. 누나는 사립초 다녔다고. 23 .. 08:56:13 1,171
1814688 사미헌 갈비탕 저렴해요. 핫딜 1 갈비탕 08:53:15 673
1814687 화장하는 중1 8 ㅁㅁ 08:52:20 420
1814686 어머니가 한달째 설사를 하셔서 기력이 없으세요. 어떡할까요? 8 어머니 08:52:15 805
1814685 지역화폐 충전 대기시간 엄청나네요 3 ........ 08:50:13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