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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자녀..영어문법 엄마가 가르칠 수 있나요?

?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2-08-16 10:20:08

아직 초6인데요.

가을부터는 서서히 문법을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영어학원에서는 문법을 따로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학원특강등 알아보니 좀 돈, 시간이 아깝더군요.

제가 고등학교시절 영어를 좋아했던 편이라..

제가 다시 꼼꼼히 공부해서 교재사서 가르치면 어떨까 하는데

혹시 저처럼 엄마가 엄마표로 문법을 가르치는 분 계신가요?

교재 알아보니

성문이나 맨투맨은 너무 양도 많고 옛날틱해서

한일기초영문법(물론 강의도 제가 먼저 듣고) + 중1~3 마더텅 3800제 ( 이것도 제가 먼저 풀어봐야죠)..이 두가지로

진도를 나가볼 생각인데

 어떨까요?

성공하면 독해까지 엄마표로 해볼까 합니다.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문법 해보신 분 계신가요?

IP : 114.200.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6 10:29 AM (125.186.xxx.131)

    그야 당연하죠. 엄마가 실력있고 열정 있는데 왜 못 가르치겠어요. 아이까지 엄마에게 배우고 싶어한다면 완전 더 좋구요. 저는 가르치고 싶어도 실력 없어서 못 가르치네요.

  • 2. ..
    '12.8.16 10:30 AM (175.113.xxx.236)

    마더텅 보통 학원에서 하는 것 같던데요?
    전 영어는 몰라 가르킨적은 없고, 했나 안했나 검사만 했어요.
    공부한것 물어봐주고 확인하는 과정만...

  • 3. 잉?
    '12.8.16 11:20 AM (182.221.xxx.211)

    그 인강을 아이가 직접 듣게 하시면 어떨까요?
    차라리 영어책을 함께 읽으시는게
    영어실력을 키우기에 훨씬 좋은 방법 같아요. ^^

    영어책을 많이 읽어 어느정도 수준에 올랐을때
    문법에 들어가야 맞는 것 같아서요.
    우리글처럼요...

  • 4. 헉....
    '12.8.16 11:43 AM (27.1.xxx.41)

    문법.... 제대로 가르쳐야해요.. 문법책 읽어주고 문제푼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런데 또 제대로 가르치는 학원이나 선생도 없긴 마찬가지... 엄마가 가능하다는 건... 적어도 엄마가 엔간히 공부는 했고 좋은 성적으로 관련 학과 나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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