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손가락 빨며 자는거 못하게 하는 비법좀

...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2-08-14 21:41:35
전수해주세요
전 느긋하게 기다리려고 했는데
엄지에 굳은살이 박히네요
18개월이구요
아직 젖병에 우유넣어야 잘먹어요
빨대주스병도 먹는데 양이 절반밖에 안먹어서요
아직 젖병 쓰고있답니다
남편이랑 손가락에 레몬즙을 발라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어떻게 하는게 젤 좋은가요?
IP : 115.10.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리아
    '12.8.14 9:49 PM (125.187.xxx.169)

    공갈 젖꼭지 아세요? 저희 애들은 아기떄 그거 충분히 빨렸더니 손가락 빠는 행동은 안 보이던데...원래 공갈젖꼬지를 6개우러까지 충분히 빨리고 떼야 합니다...아직 아이가 젖병을 빤다고 하니 시도 해보세요.

  • 2. ..
    '12.8.14 10:00 PM (115.10.xxx.134)

    공갈 사야되려 나요
    시도해봐야겠어요
    크면서 안빨줄 알았더니만 ㅠㅠ

  • 3. 공갈도
    '12.8.14 10:45 PM (123.213.xxx.74)

    애기때 빨아야 빨던데.. 안빨던애는 어색해 하더라구요.. 장난감인줄 알던데..

  • 4. ..
    '12.8.15 12:07 AM (175.116.xxx.107)

    손가락맛을 이미 알기때문에 공갈 안빨거예요.. 우리애도 6개월쯤 공갈물렸더니 그냥뱉어버리더라구요..두돌지났는데 아직 손빨아요.. 영구치나오기전까진 떼겠지하고 기다리네요.. 큰애때는 닥터썸으로 뗐는데 둘째는 엄지손가락이 아니라서..

  • 5.
    '12.8.15 1:54 AM (128.134.xxx.84)

    공갈은 늦었죠
    세돌아이 지금 포기직전이에요
    쓴약 발라줘도 참으며 빨더라구요
    치과가서 선생님께 혼나고오면
    한일주일 안빠는거 보면 스스로 그만두지 않는
    이상은 힘들듯요
    입안에 장치하는 게 있다고 치과선생님께 들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28 이혼 건수가 6년째 줄었다는데 60세 이상 이혼은 급증한다네요 ........ 20:27:25 60
1810627 바람피우다 남편한테 들키는 꿈 1 어휴 20:26:28 36
1810626 노화로 눈거플 처침,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질까요? 1 고민 20:21:27 140
1810625 집들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이사가요 20:19:23 79
1810624 전북 도민분들 김관영 무소속 선거 어떻게 될까요 3 전북 20:18:23 109
1810623 61세 배우 공리 좀 보세요 4 ... 20:14:11 783
1810622 나솔은 대본이 있는건가요? 4 인간의 민낯.. 20:13:10 328
1810621 피부과조언 피부 20:11:06 143
1810620 곽상언 노정연 대실망 10 ... 20:09:42 550
1810619 삼전 긴급조정권 가겠죠? 6 ..... 20:09:03 556
1810618 주식계좌들 안녕하신가요? 4 .. 20:08:42 566
1810617 먹짱남편 먹을복 부러워요 부럽 20:06:31 137
1810616 노인들은 검사 받다 죽겠던데요 10 ㅓㅗㅗㅎㅎ 20:02:22 1,118
1810615 나의 소년같은 아빠. 1 작은딸 20:02:17 298
1810614 김용남 - '노무현 정신을 이어 정치 개혁 완수하겠다' 13 ???? 20:01:04 230
1810613 스승의 날에 존경하는 선생님 떠오르시나요? 7 ㅇㅇㅇ 20:00:38 209
1810612 밝은 색 겨울패딩 입으실 때 화장 묻지 않게 안에 뭘 덧대시나.. 2 123123.. 20:00:07 137
1810611 미중회담요. 우리 시장에 영향 준거 없는거 아니에요? ........ 19:58:27 193
1810610 페이팔 개판 ........ 19:57:57 130
1810609 스승의날... 박석무 선생님 1 ㅅㅅ 19:55:27 350
1810608 잘 버텨야 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2 ㄷ라 19:50:15 1,032
1810607 무안공항 참사는 특검가야해요 19 .. 19:45:17 446
1810606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10 잡채 19:36:34 485
1810605 몰래 땅까지 팔아서 가수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15 궁금 19:34:02 1,458
1810604 가난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나요? 12 최돈거 19:31:53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