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에서 살다가 빌라나 타운하우스로 이사가신분

이사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12-08-14 15:02:17

살기 어떤가요?

에혀 이놈의 살고있는 아파트가 아주 오래된것도 아닌데

주방 수도꼭지 주변으로 녹이 끼네요.

아직 녹물은 확실히 모르겠지만,

소소하게 신경쓰이는 점들이 생기고 있어요.

앞베란다쪽으로도 어느 층에서 세탁기를 놨는지 수시로 거품이 넘치고 세제냄새 진동하고

주변 공기도 안좋고 해서

조금 교통안좋더라도 지금 학군문제가 없으니 공기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요.

꼭 수도권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주변에 살기 괜찮은 곳 있나요?

아는 지인은 직장동료들끼리 땅사서 타운하우스 비스무리하게 직접 지었다는데

아주 좋은가봐요.

그런 사치는 바라지도 않지만

그저 공기좋고 보안걱정없는 동네가 있을까요.

 

 

 


 

IP : 121.165.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대만족
    '12.8.14 3:06 PM (14.52.xxx.59)

    돈조금 더 보태서 두배정도 큰 빌라왔어요
    경비있고 쓰레기 아무때나 버리고
    3대주차되구요
    아파트촌. 전철역앞이라 사는건 똑같아요
    나중에 잘 팔릴지가 관건이지 지금은 만족해요

  • 2. ..
    '12.8.14 3:23 PM (14.52.xxx.192)

    경비있고 쓰레기 아무때나 버릴수 있는 빌라 있으면
    저도 이사가고 싶네요. ^^

  • 3. 경비 없고
    '12.8.14 3:46 PM (110.174.xxx.115)

    더 추운게 안 좋더군요.

    관리비용 덜 들어가는 건 좋고.

    냉방에는 큰 비용차이 안 났던거 같은데
    난방에는 꽤 비용 차이가 났던듯.
    지하 주차장인 1층이라 더 했을거래요,
    다른 분들에게 들으니.

  • 4. 저요
    '12.8.14 5:05 PM (164.124.xxx.136)

    경비있고 쓰레기 아무대나 버릴 수 있어서 좋구요
    그전에 살던 아파트 바로 앞이라 상가나 그런것도 가깝고
    산밑이라 공기도 좋고 상대적으로 여유도 있고
    주차도 지정주차라 매우 편리하고 다 좋은데
    너무 너무 만족하는데
    관리비가 많이 나와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90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7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8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7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9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8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803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50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6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3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6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0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0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