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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화장녀/팩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것일까 궁금하네요

지하철 화장녀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12-08-08 18:12:01

화장을 한다는것은 다른 사람한테 인정 받고 싶다는것이고

지하철에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 범주에 들지 않는 모르는 사람이고

모르는 사람은 본인과 상관없으니 막 행동 해도 된다는 그런 생각일까요?

 

밖에서는 저렇게 뻔뻔하게 행동하고 안에와서는 예쁜척 하는 사람.. 별고 알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IP : 116.46.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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