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서 아침이 도ㅣ었으면.

다욧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12-07-26 23:28:46
밤마다 어서 아침이 되면 좋겠다고 중얼거립니다.
7시에 저녁 먹는데 10시면 배가 고파요
저녁에 간식 줄이고 한시간씩 걸었더니
한달동안 2.5키로 빠졌어요 . 한달전에는. 55키로 였어요.
2키로만 더 줄이고는 싶은데 밤마다 배고파서 괴로워요.
살 빠진건 아직 표가 안나요.
IP : 223.62.xxx.1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27 12:06 AM (1.247.xxx.134)

    저는 2.5 키로만 빠져도 표가 확나던데 사람마다 다른가보네요
    저도 밤에 야식의 유혹이 힘들어서 빨리 아침이왔으면 할때가 많았어요
    그 유혹을 이겨내고 아침이 왓을때 홀쭉해진 배를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6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나라 10:28:25 0
1787795 닉스 다시올라가네여. .. 10:27:16 34
1787794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ㅇㅇ 10:26:55 32
178779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12 ㅠㅠㅠ 10:21:27 433
1787792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122
178779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3 김어준생각 10:18:21 410
178779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14 ㅜㅜ 10:16:05 479
1787789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17 ..... 10:13:47 417
1787788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0 ㅇ ㅇ 10:08:45 549
1787787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232
1787786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7 그냥 10:05:26 476
1787785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10
1787784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7 10:01:21 400
1787783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3 11502 09:56:38 1,355
1787782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808
1787781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7 끝없이배움 09:55:18 364
1787780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865
1787779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272
1787778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3 살려줘 09:49:24 222
1787777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9 ㅇㅇ 09:49:04 783
1787776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205
1787775 주사 감염 같아요. 1 우리 09:45:35 466
1787774 베스트글 결벽증 나오니 저도 한마디 7 09:45:23 572
1787773 겨울 남해 여행 4 1월 09:44:31 297
1787772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정보 빼냈다…처벌 축소 정황도 1 ㅇㅇ 09:43:39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