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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쌀.보리.현미밥 먹여도 될까요..ㄴ

조회수 : 2,856
작성일 : 2012-07-24 23:10:29
남편과 제가 그렇게 먹어야될것 같은데 ㅠ
아이도 같이 먹어도 될지
아이밥은 따로 해먹여야될까요..
IP : 223.62.xxx.23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나물
    '12.7.24 11:14 PM (211.60.xxx.54)

    껍질만 벗긴 현미요
    너무 어리면 소화 힘들수 있다해서 살짝깐 현미를 두돌 이후부터 먹이고 있는데요?

    걱정되심 5분도미 드세요
    백미나 다름 없어요

  • 2. ....
    '12.7.24 11:17 PM (121.138.xxx.42)

    현미는 초등학생도 조심하라고 하던데..
    중학생 되어서 섞어먹였어요. 꼭꼭 씹어먹지 않으면 똥으로도 그대로 나오기도
    한다고..

  • 3. 아이디어
    '12.7.24 11:18 PM (218.239.xxx.117)

    밥할때 한 솥에 두가지 밥을 하세요
    아직 장기 기능이 완벽치 않아서
    소화능력이 떨어진다고 알고있어요
    백미따로 씻어 한 쪽으로 살며시...
    제가 그리먹고있어요~
    영양가있는 국물은 같이 먹잖아요ㅎ

  • 4. 현미가 거칠어서
    '12.7.24 11:24 PM (112.151.xxx.92)

    소화 못시킨다, 위나 장에 안좋다 등등은 잘못된 정보로 알고 있어요. 우리 애는 돌 지나면서 부터 100 프로 현미,현미찹쌀 반반섞어 압력밥솥에 해서 먹였어요. 잔병없이 자랐습니다. 먹이셔도 될것같습니다. 좀 질게 해서요

  • 5. 된다!!
    '12.7.24 11:26 PM (1.231.xxx.124)

    잘못된 정보는 아니에요 티비에서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 몇번 봤으니까요..

  • 6. 그럼
    '12.7.24 11:29 PM (125.136.xxx.206)

    22개월아기한테 7분도미와 5분도미 섞어서만 밥한거 먹이는건 어떤가요?
    백미는 안넣구요.

  • 7. 콩나물
    '12.7.24 11:33 PM (211.60.xxx.54)

    현미찹쌀과 5분도미 드세요

    찹쌀은 소화가 잘되고요
    5분도미는 백미라고 보심되거든요

  • 8. 따로
    '12.7.24 11:41 PM (175.223.xxx.41)

    밥솥 한쪽에 따로 하세요 안 섞여요

  • 9. 돌돌엄마
    '12.7.24 11:41 PM (125.142.xxx.197)

    두돌 지나자마자 현미 보리 콩 등등 섞어먹이는데;
    전문가들도 의견이 다 달라요. 엄마 선택인 거 같아요.

  • 10. 오잉
    '12.7.24 11:45 PM (175.116.xxx.107)

    소화안돼요..응가로 그대로나오던데요..그래서 저도 한쪽으로 몰아놓고밥해요

  • 11. 터져야해요
    '12.7.24 11:48 PM (125.176.xxx.196)

    밥알이 터지도록 밥을 하시면 되요
    그러면 소화가 잘 되거든요
    밥알이 터지지않게 하고 꼭꼭 씹어먹지 않으면 어른도 다 나와요

  • 12. ...
    '12.7.25 9:34 AM (110.14.xxx.164)

    아이마다 다르겠죠
    5살 조카아이 현미밥은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아래에 잡곡 깔고 위에 백미 넣어서 밥하고 아이는 위만 주세요

  • 13. 좋은방법
    '12.7.25 10:58 AM (211.234.xxx.113)

    보고가네요^^;;
    밥통을 하나 더 살까 고민했는데

  • 14. 꿈꾸는자
    '12.7.25 12:06 PM (203.241.xxx.14)

    제가 소아과에 물어봤습니다.
    남편이 100% 현미밥을 한참 먹을때였어요. 그래서 같이 먹어도 될까요? 했더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만 4세 전이었어요. 지금 49개월 이거든요.

  • 15. 저희딸도..
    '12.7.25 1:09 PM (115.136.xxx.53)

    이유식 현미로 했어요..발아현미 아니고 그냥현미
    불리지도 않고 일반 쿠쿠밥솥으로..
    밥물을 조금 넉넉히 잡고 잡곡으로 하면 터져 익혀 나옵니다..
    초반에는 통으로 나오는 것도 있고.. 반소화되는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완전 잘 소화시킵니다..
    2돌전부터 그랬어요.. 지금 만 3돌.. 왕성한 식욕과 쾌변을 즐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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