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50넘은 사람에게까지

가끔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12-07-24 23:06:35
부모님이 잘가르쳤는지 참 잘자랐네요 
안철수씨 관련글에 보면 이런말 하는 분들이 있던데
이제 갓 성인도 아니고 나이 50넘은 사람에게 이런말 하는 경우가 있나요.  
인생 반백년을 살고 가정을 꾸리고 장성한 자제가 있는 사람을 무슨 스무살 대학 신입생도 아니고 
이런식이면 나이 100살먹은 어르신이 잘못하면 부모가 잘못키웠네 이런 소리 나올것 같은 느낌 
IP : 14.52.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아쿨파
    '12.7.24 11:18 PM (110.10.xxx.114)

    그러니까..효행의 끝은 널리 이름을 떨쳐 부모님의 명성을 드높이는 것이다 라고 하잖아요....

  • 2. MyLife
    '12.7.24 11:48 PM (75.92.xxx.228)

    만약에 그 말 한 사람이 70대시라면 이해가 갈 수도 있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52 뉴이재명의 실체가 밝혀 졌네요 2 .. 11:31:09 118
1797151 아이들 옷 너무 많이 사는거 간섭 안하시나요? 3 ㅜㅜ 11:30:31 130
1797150 사법부 ai로 바꾸면 정치검찰 귀족판사 다없앨수 있는데 1 엔비디아 11:30:26 23
1797149 청국장에 돼지고기 넣어보신님? 2 ㅁㅁ 11:27:51 97
1797148 제사 때문에 이혼은 안하는거 맞는듯 1 ... 11:25:52 303
1797147 명절지긋지긋 어휴 11:23:49 197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2 재즈 11:21:56 56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10 ... 11:21:44 300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7 11:21:36 595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3 부동산 11:12:31 279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4 .. 11:12:25 533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3 ㅁㅁ 11:09:20 243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8 ... 11:03:32 736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3 ... 10:59:49 422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3 10:59:37 1,005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1 허황 10:57:57 910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245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5 ........ 10:54:32 1,017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344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0 ---- 10:40:16 1,233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853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89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41 어떤심리 10:36:40 2,650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4 ㅇㅇ 10:36:12 542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