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GOP에 있는 아들,,보고싶어 미치겟는데,,왜이리 전화도 없는지 ㅠㅠㅠ

..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12-07-15 16:15:38

남편말로는 군대 적응하면 전화 잘 안한다는데 맞나요?

 

처음엔 전화 자주 하더니만 이제 전화 한통 없네요 면회도 못가는 터라,,너무 보고싶네요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비맞고 보초선다는데,,비가 와서 판쵸입고 있는니 더워미친다는데..

 

이좋은 휴전선 풍경이 나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던 아들인데,,,

 

비가 퍼붓으니 더더욱 아들이 보고싶네요

IP : 59.19.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2.7.15 4:26 PM (113.130.xxx.6)

    애인이 있으면....전화 더욱 더 잘 안 하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니..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요,.
    답답하면...편지 쓰는 수 밖에요...
    자식이랑 부모 마음은 다르더라구요....

  • 2. 군대간 아들은
    '12.7.15 4:29 PM (116.120.xxx.67)

    사돈에 팔촌쯤 된다는 농담도 있더군요.
    결혼 시키고 독립시킬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참아보셔야죠.

  • 3. 착한이들
    '12.7.15 4:40 PM (210.205.xxx.25)

    전화안하던데요. 하면 무슨 일있는건데
    그냥 기다리세요.
    많이 참으셨으니 이제 아들임을 떼어버리심이 어떨지...

  • 4. 저도
    '12.7.16 1:26 PM (112.216.xxx.114)

    제대 한달 가량 남아 있는 군화모인데요.

    GOP에서도 근무했었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하고 지내세요.

    그래도 훼바내려오니 전화 자주해요.

    지오피 근무할땐 잠잘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어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9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익명으로 22:53:27 23
1787748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2 ... 22:48:56 241
1787747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23
1787746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2:47:09 48
1787745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1 ㄷㅎ 22:46:49 155
1787744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1 진짜 22:46:42 145
1787743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3 ㅓㅗㅎㄹ 22:43:39 352
1787742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1 겨울밤 22:41:51 154
1787741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4 .. 22:40:33 157
1787740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401
1787739 Sk 바이오사이언스에 4 22:33:04 374
1787738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1 11 22:31:15 966
1787737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0 중딩맘 22:29:18 666
1787736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6 …. 22:27:19 1,202
1787735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1 출근 22:20:24 1,588
1787734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7 레몬 22:19:00 665
1787733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2:18:51 282
1787732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 22:17:06 113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3 uf 22:14:42 364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2 오또케ㅜㅜ 22:14:02 474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1 egg 22:12:38 413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7 ㅅㄷㅈㄹㄱ 22:11:39 1,834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6 유방암 22:11:29 1,380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4 링크 22:10:06 1,926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