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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유부남 & 미혼녀 이야기요

오지라퍼 조회수 : 9,625
작성일 : 2012-07-12 11:47:41
회사.. 유부남 & 미혼녀 이야기요
 
오지랍 부려볼께요.
 
그냥.. 좀 전 이해안되서요 전 유부녀이고
 
이 유부남이.. 미혼녀를 1이라고 하면 1이 참이쁘고 일도잘해~ 하고 칭찬 마니하고 다른 여자직원들에 비해 편애해요
 
그걸로 다른 여직원들의 질투심도 유발시킬려고 하기도 하구요
 
1이 29세 남자는 39세
 
1이 여름휴가로 외국 놀러가는데 비행기 시간이 새벽이었어요 남자가 계속 내가 태워다 줄까 ? 그러면 1은 네~~~ 해주세요
 
이러더라구요
 
설마설마 저 남자 왜 태워 주지도 않을꺼면서 왜저래? 했는데
 
그전날 회사에서 밤새 일하고 새벽에 그 1네 집앞에 가서 태워 인청공항 델다 주었다는 거예요;;;
 
회사 다른 여자들은 다 너무 심하다. 내 남편이 저랬으면 난 난리났을꺼다... 했고요
 
그 부인분은... 그런거 모르시겠죠? 일이 많아서 하다가 새벽에 온줄로만 알겠죠?
 
참 이런건.. 불륜 그런건 아닌데 좀 찜찜하고 그런 사건이네요.
 
옆에 있는 직원이니 불륜이나 그런건 아니라고 확신은 하면서도. 몰래 하는것도 아니구요... 유부녀로서 둘다 이상하단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1 에게 그런건 하지마 하는것도 모하구요
 
 
IP : 202.130.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2 12:11 PM (72.213.xxx.130)

    서로 쿵짝이 맞으니까 서서히 정들다 몸정까지 드는 거죠. 아주 흔한 패턴입니다.

  • 2. 아하하 너무 뻔함
    '12.7.12 2:15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제가 말씀드리죠.
    그 둘 사이가요, 술 만 좀 더 들어가면 바로 모텔로 직행할 수 있는 사이예요.
    어쩌면 이미 갔을수도 있고요.
    회사생활 좀 해봐서 척 보면 앱니다~

  • 3. ...
    '12.7.12 2:54 PM (72.213.xxx.130)

    유부남이 저 정도 정성을 보여야 미혼이 넘어오죠. 유부남인거 알고 사귀는 건데 말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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