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단한번이라도 간접적으로라도 왕따 안당해보거나 안시켜본사람 있을까요??나

,,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12-07-10 22:08:39
둘셋만 모여도 권력관계가 형성된다는 사람의 특성상
아무것도 모르는 유치원생부터
한평생을 산 노인들이 모인 노인정에서까지
사람이 모인곳에서 왕따가 없는곳은 없다는데요 정도의 차이일뿐이지..
어릴때 암것도 모를때라도, 직접적은 아니고 간접적으로라도, 주도적은 아니고 분위기따라 간거라도, 왕따까진 아니고 은따라도,,
한평생 살면서 한번도 왕따를 당해보거나 시켜본적 없는사람이 있을까요??
저만해도 어리고 뭐모르던 시절 왕따시켜본적도 있고(폭력같은건 없었구요..뭐모른어린시절이었지만 참 후회반성많이하는)
은근히 왕따 당해본적도 있거든요
IP : 211.246.xxx.1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10 10:35 PM (58.238.xxx.254)

    왕따 당해본적은 없고요..

    취직을 했는데... 유치원에요..
    40대 아줌마가 얼마나 텃새를 부리던지.. 제가 4월말에 들어갔거든요( 보통 2월쯤 들어가는)
    다른 선생님들은 괜찮은데..
    그 40 아줌마가 이간질 엄청 시켰어요..
    같은 선생님인데.
    시켜 먹으려고 하는거에요..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아예 무시 했네요.
    정말 그만두려다 참고 다녔더니..
    7월말에 나가더만요. 애들 남겨놓고.. 책임감 없는. 아줌마..
    그렇지만
    왕따는 아니였어요.. 그 아줌마 혼자 그랬지 다른 쌤들은 좋았거든요.
    그리고.
    왕따 시켜본 기억도 없어요..
    저희 학교 다닐때만( 78년생) 크게 왕따라는 것도 없었던듯해요
    다들 두루두루 노는편.

  • 2. ,,,
    '12.7.10 10:51 PM (119.71.xxx.179)

    안해보고, 안당해봤어요. 친구들이랑 막 어울려서 노는타입 아니었고요. 특별하게 싫은 친구도 없으니, 나쁘게 굴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남싸우는데, 상관없이 끼는건, 너무 싫어했구요.
    예전엔, 왕따같은게 많지도 않았어요. 그냥 싸울때도있지만, 금방 친해지고..친구들이 싸우면 말리려고 한다거나, 약한애들은 보호해줘야한다..는게 무의식적으로나마 조금씩 아이들한테 있었던듯해요. 그렇게 악한 아이들은 없었던듯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변하긴 했는데, 부모들이 더 많이 변한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15 유방암 조직검사했는데......보호자 데리고 오래요 고독 13:12:43 97
1788614 샤오미 폰 쓰는 사람 주변에서 못 보는 게 당연해요 2 .. 13:11:57 65
1788613 아래글 펌).... 링크장사 광고같아요 광고링크 13:08:16 57
1788612 노안렌즈? 다초점 렌즈 착용했어요 5 ... 13:02:59 291
1788611 쓰레기 주우며 걷는거 .. 13:02:09 199
1788610 나 좋으라고 하는 착한 짓 1 .. 13:00:49 228
1788609 카페에서 손톱깎는 사람도 있네요 3 . . . .. 12:58:49 176
1788608 펌) 나이 꽉 찬 자식에게 절대 해주면 안 되는 3가지 10 .... 12:51:01 1,392
1788607 의류 건조기 추천해주세요.! 1 정들다 12:50:03 151
1788606 부산 엑스포도 600억 혈세? 5 뭐라카노(펌.. 12:50:02 267
1788605 이사람 나르인가요? 2 나르감별 12:47:11 319
1788604 시험관 이식하러 가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 12:46:00 384
1788603 화장실 청소하는 로봇 좀 보세요.. 4 oo 12:43:11 708
1788602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사람은 9 12:41:23 811
1788601 집에서 노는 취준생 어쩔까요?;; 10 ㅠㅠ 12:41:14 803
1788600 청소기 빨아드리는 먼지양 보면 너무 신기하네여 12:39:55 261
1788599 대기업 정년은 계속 유지될까요? 18 글쎄 12:37:22 935
1788598 은행에서 무시당했어요 19 ..... 12:33:20 2,082
1788597 부산가면 뭐할까요? 11 ........ 12:29:57 487
1788596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8 서울대로스쿨.. 12:29:43 1,017
1788595 중증등록기간 검사 및 암 수술 후 5년 지나면 정기검진 어떻게?.. 4 중증등록 12:27:30 249
1788594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2 로또 12:20:48 234
1788593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6 ... 12:19:58 1,535
1788592 대학로 잘 아는분~~ 1 ........ 12:19:54 160
1788591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7 ㅇㅇ 12:15:46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