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에서 수학을 1,2등 한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12-07-10 14:14:01
저 아는 분과 또 다른 처음 본 분과 우연히 차를 한 잔 하게 됐습니다.

알던 분도 친한 분은 아닌데, 행사끝나고 차를 한 잔 하게 된 겁니다.

이러저러 얘기가 오가던 중...
아이들 교육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아는 분이 그 처음 본 분 아들에 관해 언급하길...
'분당 중학생들 중에서 수학을 1,2등 하는 아이'라 칭하더군요.

그 어머니 되시는 처음 본 분은 그냥 겸손한 웃음만 흘리고 계셨고요.

제가 아는 분은 허언할 분은 아닌 걸로 알고 있고, 그 처음 본 분도 진중한 성격으로 보이셨거든요.

특정지역 언급해 정말 죄송합니다만...
분당 전 지역에 걸쳐 학생들을 테스트하는 어떤 평가가 치뤄지고 하는 건가요?

예를 들자면, 국가수준성취도 테스트 같은 것 말이지요.(그 시험을 지지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계속 그 말이 머리에 맴돌면서 호기심이 발동해서요.ㅜ.ㅜ

IP : 111.118.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2.7.10 2:31 PM (123.111.xxx.244)

    시 수학 경시대회에서 1,2등 정도 수상하는 학생 아닐까요?

  • 2. 그렇겠지요
    '12.7.10 2:44 PM (222.117.xxx.122)

    경시대회 1,2등하면
    외국 경시대회도 다니오고 그러더라구요.

  • 3. ...
    '12.7.10 3:28 PM (180.70.xxx.131)

    분당내에서도 수올준비하는 애들도 많은데 아마 잘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어떤 수치도 공식적으로는 없는걸로 알지만...
    혹시 도대회 출전하는 아이일수도 있구요.
    그냥 잘하나보다 하고 넘어가세요.

  • 4. 아마도
    '12.7.10 4:36 PM (218.50.xxx.186)

    Kmo에서 금상정도 탔거나 경기도 경시에서 금상이상 받았거나 그랬을거에요

  • 5. 분당주민
    '12.7.10 6:13 PM (116.34.xxx.64)

    동네에 그런 비슷하게 유명한 아이가 있는데,올해 서울 과학고 수석으로 들어갔어요.
    어려서부터 분당에서 수학 제일 잘하는 애일거라고 칭했었어요. 그 아이를.

  • 6. 분당주민
    '12.7.10 6:16 PM (116.34.xxx.64)

    Kmo 상받고, 초등때부터 영재원 다니고, 대회만 나가면 상받고 그런정도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27 남들의식안하는남편 이혼안두렵겠죠? 4 시선 07:36:11 298
1788026 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왔어요 6 ㅇㅇ 07:35:34 314
1788025 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 1 .. 07:14:41 456
1788024 마음의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8 06:53:06 748
1788023 바셀린들 바르시나요 3 갑자기 06:48:23 924
1788022 궁금한것이 매장 수많은 옷들 다 어디로 가는건가요 3 ........ 06:43:15 1,141
1788021 요즘 82에 글이 부쩍 줄었길래 나솔 얘기, 29 옥순 상철과.. 2 06:36:01 666
1788020 점심 얻어 먹고 맥도날드 가서 자기 커피만 앱으로 주문하는 아는.. 6 ㅇㅇ 06:18:22 1,965
1788019 계피맛 나는 간식 기억나세여 1 04:22:18 1,238
1788018 왜 아직 안 자는거예요? 9 ㅇㅇ 03:36:41 1,752
1788017 30년된 제 중학교때 일기장을 봤어요 5 유년기 03:29:55 1,953
1788016 자백의 대가 궁금한거 (스포유) 3 뭐지 03:12:48 1,218
1788015 에너지바 찾아요 ㅠ 3 쓰리엠 03:02:23 839
1788014 잠도안오고 7 토끼 02:29:12 913
1788013 틀니한 쪼글쪼글 할머니정도는 80후반 90되야 나오는것 같아요 2 02:26:19 2,047
1788012 의사라는 직업도 없어질수 있겠네요 7 일론머스크 02:00:18 2,425
1788011 근데 태어난거 자체는 너무 좋지 않나요? 8 ㅇㅇ 01:57:35 1,772
1788010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4 ..... 01:24:51 1,640
1788009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11 맨드라미 01:24:36 2,194
1788008 기도부탁드립니다. 22 오월향기 00:51:48 2,896
1788007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3 오리건 00:29:41 890
1788006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7 ㅇㅇ 00:15:24 2,766
1788005 애경 치약 2080 리콜 9 가습기살균제.. 00:14:32 3,108
1788004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00:10:56 2,143
1788003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5 단비 00:09:28 3,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