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에서 수학을 1,2등 한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12-07-10 14:14:01
저 아는 분과 또 다른 처음 본 분과 우연히 차를 한 잔 하게 됐습니다.

알던 분도 친한 분은 아닌데, 행사끝나고 차를 한 잔 하게 된 겁니다.

이러저러 얘기가 오가던 중...
아이들 교육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아는 분이 그 처음 본 분 아들에 관해 언급하길...
'분당 중학생들 중에서 수학을 1,2등 하는 아이'라 칭하더군요.

그 어머니 되시는 처음 본 분은 그냥 겸손한 웃음만 흘리고 계셨고요.

제가 아는 분은 허언할 분은 아닌 걸로 알고 있고, 그 처음 본 분도 진중한 성격으로 보이셨거든요.

특정지역 언급해 정말 죄송합니다만...
분당 전 지역에 걸쳐 학생들을 테스트하는 어떤 평가가 치뤄지고 하는 건가요?

예를 들자면, 국가수준성취도 테스트 같은 것 말이지요.(그 시험을 지지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계속 그 말이 머리에 맴돌면서 호기심이 발동해서요.ㅜ.ㅜ

IP : 111.118.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2.7.10 2:31 PM (123.111.xxx.244)

    시 수학 경시대회에서 1,2등 정도 수상하는 학생 아닐까요?

  • 2. 그렇겠지요
    '12.7.10 2:44 PM (222.117.xxx.122)

    경시대회 1,2등하면
    외국 경시대회도 다니오고 그러더라구요.

  • 3. ...
    '12.7.10 3:28 PM (180.70.xxx.131)

    분당내에서도 수올준비하는 애들도 많은데 아마 잘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어떤 수치도 공식적으로는 없는걸로 알지만...
    혹시 도대회 출전하는 아이일수도 있구요.
    그냥 잘하나보다 하고 넘어가세요.

  • 4. 아마도
    '12.7.10 4:36 PM (218.50.xxx.186)

    Kmo에서 금상정도 탔거나 경기도 경시에서 금상이상 받았거나 그랬을거에요

  • 5. 분당주민
    '12.7.10 6:13 PM (116.34.xxx.64)

    동네에 그런 비슷하게 유명한 아이가 있는데,올해 서울 과학고 수석으로 들어갔어요.
    어려서부터 분당에서 수학 제일 잘하는 애일거라고 칭했었어요. 그 아이를.

  • 6. 분당주민
    '12.7.10 6:16 PM (116.34.xxx.64)

    Kmo 상받고, 초등때부터 영재원 다니고, 대회만 나가면 상받고 그런정도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27 육회 고수님들 계신가요 요리요리 18:42:12 26
1793026 인권위 김용원 상임위원 퇴임…마지막까지 '아수라장' 2 다행이다 18:36:17 140
1793025 당근 문고리 허탕 3 ㄴㅇㄹ 18:35:06 186
1793024 우리나라 4계절 요약 1 ㅋㅋ 18:34:10 155
1793023 길가다 우연히 들은 남의대화 8 ㅇㅇ 18:25:48 999
1793022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9 ㅇㅇ 18:25:08 1,014
1793021 와.. 남경필 아들 잘생겼네요 8 ㅇㅇ 18:22:58 928
1793020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4 18:17:08 897
1793019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0 ~~ 18:12:32 1,036
1793018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1 18:12:29 258
1793017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3 나무 18:11:58 552
1793016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5 아리따운맘 18:06:23 328
1793015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12 18:06:10 1,454
1793014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추천 18:05:16 285
1793013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3 ..... 18:04:23 591
1793012 아너 재미있어요 2 ... 18:02:50 370
1793011 애들 성수나 망원가서 빵사오면 8 123 17:51:14 1,146
1793010 관계에서 변덕 부리는 사람 어케해요? 3 ... 17:51:02 474
1793009 78세인데 골프웨어 미니스커트 흉하다 생각하는데 17 내눈 17:48:38 1,623
1793008 암에 좋다는 8 ㅗㅗㅎ 17:48:30 931
1793007 치매약 nanyou.. 17:44:52 260
1793006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7 참나 17:44:39 706
1793005 설 선물 고르셨나요? 4 봉이 17:41:32 526
1793004 빈혈 수치 오르는 법 알고 싶어요 12 .. 17:40:42 526
1793003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8 너나잘하세요.. 17:40: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