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2 악기 시작 하려고 하는데요.(비올라)

비올라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12-07-10 10:40:29

여태 악기 (피아노포함) 한번도 배운적이 없었는데요.

이제 배우고 싶다고 해서 피아노 담주부터 시작할까 하는데요.

아이 친구가 같이 하자고 해서요..

그친구는 비올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피아노는 개인학원에 따로 다니고,

비올라는 2명 레슨해주는곳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SK뮤직홈이라고 하는 데서 해 보신분 있으세요?

가격은 오히려 좀 비싼거 같은데요.. 바로 집 옆이라

중고생들 시험기간중이나 이럴때는 거기가서

레슨 받아도 될것 같기도 하구요.

개인 과외 선생도.. 제가 과외 선생한테 몇번 데이고 나니..

악기든 뭐든 선생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혹시 좋은 악기 선생님이나 SK뮤직홈 해 보신분 좀 알려주세요.

IP : 125.128.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rkemundi
    '12.7.10 11:58 AM (121.166.xxx.175)

    악보를 처음 배울땐 대개 피아노를 하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선생님 구하기도 제일 쉽고, 개인에슨비도 제일 싼 편이고

    비올라는 바이올린과 거의 비슷하지만 악보만 좀 다릅니다,
    높은음자리표가 아니라서 음악교과서의 곡을 보고 바로 연주한다거나 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조 옮김 같은걸 해야 다른 악기랑 합주도 할수 있구요ㅡ

    우선 피아노로 악보를 익힌 다음에 비올라를 배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비올라 선생님도 구하기 힘드실거에요.

    Sk 뮤직홈은 잘 모르겠어서 도움이 안되겠네요.

  • 2. 원글
    '12.7.10 3:50 PM (125.128.xxx.77)

    답글 주신것 잘 읽었습니다.
    엄마가 음악에 무지해서 잘 몰라서 괜히 애만 고생할뻔 했네요. 너무 욕심내지 말고 피아노부터 차근차근 배우게 해야할까봐요. SK뮤직홈은 직접 전화를 했더니, 강습료를 6개월치 선불로 내라고 하고, 비올라 선생님이 직접 전화주신다고 했는데 계속 기다려도 연락도 없고, 오케스트라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오케스트라는 애 학원 시간때문에 안된다고 해도 오케스트라의 장점만 계속 세일즈를 하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83 민주당 지역구 공천 여부는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1 ... 10:45:02 31
1814482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마시는분들 .. 10:44:14 56
1814481 한달에 보통 몇킬로 빠지나요? 10:41:41 78
1814480 상가 커피체인점에서 화나는 일.. 3 아기곰 10:37:11 299
1814479 저처럼 만성편두통 겪고 계신 분들 중에.... 2 migrai.. 10:35:53 174
1814478 60중반 넘어서는 너무 마른 것보다 8 10:31:36 623
1814477 중국, 무섭게 성장하네요. 18 ... 10:27:34 752
1814476 통가죽쇼파 눕기 좋아서 만족해요 2 이번에는 10:25:43 176
1814475 한창 돈모을적의 나의 목표 1 새마을금고 10:22:00 368
1814474 서울 마포구는 지역화폐 있나요? 9 경기지역화폐.. 10:09:06 212
1814473 돈 모으는 비법 ㅡ장항준 감독 1 . . 10:05:49 1,481
1814472 제 증상은 무엇일까요? 2 갱년기 10:04:31 507
1814471 판사 부인 설수진 집안 대공개 ㅋㅋ 7 ㅇㅇ 10:02:21 2,109
1814470 49재 어떻게하는건가요? 5 궁금이 10:01:58 301
1814469 당근에 1억3천짜리 놀람 10:01:10 825
1814468 직장에서 나와 같은 옷을 보면 8 콩순이 09:59:39 754
1814467 6월12일 전에는 주식 조심하세요 9 X 09:59:10 1,461
1814466 죽었다던 딸이 미국 입양 친모는 33년째 기록도 못 봤다 7 너무안됬어요.. 09:50:05 1,442
1814465 지금 파는 마늘은 4 가을여행 09:49:11 455
1814464 한 미국교포가 듣는 어머님의 마음.. 2 lee 09:36:51 890
1814463 상대가 불행해지길 간절히바라면 그렇게 되나요 19 ㅇㅇ 09:30:06 1,578
1814462 브라 유목민 도와주세요 3 ㅇㅇ 09:29:32 676
1814461 쿠팡 탈퇴 안하셨나봐요 ㅎ 54 ㅠㅠ 09:29:27 2,059
1814460 조기 한 마리가 6 조기 09:21:54 804
1814459 넷플 어둠 속으로 추천 무명인 09:20:55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