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아 성장에 관한문의요

... 조회수 : 2,582
작성일 : 2012-07-07 20:09:26
5학년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요(11월생입니다.)여아를 처음키우는 지라 성장이 정상인지를 잘모르겠습니다. 내 나이도 40이 넘은지 좀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문의드려요.키는 143이고요 몸무게는 34정도 입니다. 딱히 외적으로 보면 뚱뚱도아니고 그냥 날씬한 몸매입니다.가슴은 조금씩 나오는 중인데  어느날인가 쇼파에앉아있을때 겨드랑이에 털이 몇개나있더라고요.  샤워할때 주의깊게 살폈더니 밑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집에 중1 3월생 남아가 있는데 애는 지금 여드름이 나고있는데도 아직은 겨털이나 음모가없거든요.  작은아이가 정상적으로 크고 있는지 아니면 너무빠른건지 궁금합니다. 여야를 키우신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IP : 168.126.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7 8:35 PM (110.14.xxx.164)

    오학년이면 정상이고요
    곧 생리할거에요. 6개월 이내에요
    근데 키가 좀 작고 마른편이에요. 부지런히 운동하고 잘먹고 잘재워서 키 크게하세요
    주변보면 5ㅡ6 학년 키가 150좀 넘어서 많이 시작했어요

  • 2. 음..
    '12.7.7 9:54 PM (123.111.xxx.244)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하시라고 우리 아이와 비교하자면요,
    오학년에 생리하는 건 요즘 정상 범주에 드는 거긴 한데
    솔직히 키가 작은 편이긴 하네요.
    겨드랑이털과 음모가 벌써 나온 것도 보통 아이들보다 확실히 성장이 빠른 것 같구요.
    6학년 우리딸은 올해 3월에 초경했는데 당시 키가 164센티였거든요(우리딸이 유난히 큰 편이긴 합니다)
    지금은 165센티가 넘어가고 덩치가 아주 큰데도
    겨드랑이털은 전혀, 그리고 음모는 아주 약간 솜털처럼 비치는 정도더라구요.
    아이마다 성장 패턴이 다 다르긴 하겠지만
    키에 비해 이차성징이 빠른 편이긴 한 것 같아요.

  • 3. ..
    '12.7.8 9:33 AM (49.50.xxx.237)

    5학년이면 적당하긴한데
    키나 체중에 비해서 빠른거같아요.
    하지만 지금부터 많이 클거예요.
    요즘 애들은 정말 빠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10 민주당 코어 지지층 똘똘 뭉쳐야 합니다. 10 ... 14:52:37 148
1826609 샌드위치 눅눅해져요ㅠㅠ 6 요리 14:44:20 347
1826608 2017, 이재명성남시장 손가락혁명군 출정식 5 우연은 없다.. 14:43:13 165
1826607 카드 분실신고했는데, 갑자기 이런 문자가 와요. 1 ..... 14:41:23 473
1826606 Pns,,휴그린샷시 ~~^^ 14:39:13 70
1826605 동거 낙태 공짜섹스 23 poyr 14:35:37 1,233
1826604 주지훈 느끼하네요 1 .. 14:34:54 636
1826603 이건태가 한동훈과 토론한다더니 도망갔네요 ㅋㅋㅋ 23 ㅇㅇ 14:30:16 502
1826602 이인규, 노무현 수사의 진실 12 .. 14:28:33 424
1826601 이 순간 너무 행복해요 4 지금 14:25:04 875
1826600 민주당 요즘 행보 9 날씨흐림 14:24:22 364
1826599 남자들이 대시를 안하는 이유. 7 요즘 14:24:15 983
1826598 교통사고로 진단을 받았는데 4주라고 되어있으면.. 5 작은딸 14:21:34 338
1826597 어른들 생신때 100 드리는거 많이 드리는건가요? 7 14:18:27 729
1826596 사람들 어느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세요 2 ㆍㆍ 14:14:11 403
1826595 모듈러 주택은 안전면에서 어떨까요? 12 삼성 14:07:26 756
1826594 생리를 안하는데도 생리증후군 있나요? 9 52세 13:59:07 444
1826593 아들은 조용한데 왜케 사위가 나대 7 ㅣㅣ 13:58:19 1,582
1826592 정치만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드네요. 17 ... 13:58:16 485
1826591 정청래는 이러다가 이낙연이 꼴이 되겠다. 39 국민의이름으.. 13:56:54 1,098
1826590 일본인을 쪽바리로 33 정통법 13:51:20 664
1826589 프랑스어 잘하시는 분들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 잘하는 거예요? 4 s 13:46:22 938
1826588 정청래...어머니, 이럴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8 ... 13:43:13 902
1826587 4kg 빠졌는데 티가 안나요 10 ... 13:37:59 1,001
1826586 유시민 작가님 알릴레오, 낚시 아카데미 모두 접으심 43 유빠 13:34:09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