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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천호동 고양이 잘 보는 동물병원 좀..

zzz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2-07-03 22:05:34

8살 먹은 둘째 냥이가 어제부터 시름시름한 것 같더니

사료도 안 먹고 구석에 숨어만 있어요..

오늘 퇴근하고 보니 사료랑 물도 거의 입에 안 댄 것 같고

좋아하던 가다랑어 간식도 안 먹어요..

안으면 고릉고릉 하긴 하는데 몸을 덜덜 떨고요,

깨끗하던 똥꼬도 약간 지저분하네요..

 

여름이라 멀 잘못 먹은 걸까요.. 특별히 준 것도 없어요..ㅠ

가벼운 배탈이었으면 좋겠는데..ㅜㅠ

내일 출근 좀 늦더라도 아침에 병원에 맡기고 가려고 하는데

암사동이나 천호동 부근 고양이 잘 봐주시는 병원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여기 이사온 지 얼마 안 됐고

8살이라 동물 병원 안 다닌지도 꽤 오래 되어서 제가 잘 몰라요.ㅠㅠ

지금 당장 제가 뭘 어떻게 해줄 건 없을까요?

 

제발 아프지 말고 내일 병원 갔다오면

다시 똥꼬발랄한 우리 이쁜 막내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 ㅠ

IP : 59.9.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프지마
    '12.7.3 10:13 PM (59.12.xxx.3)

    잠실종합동물병원(석촌역) 02-415-7585

    거리가 조금 있지만 그쪽에선 고양이 제일 잘봐요.
    냥님이 쾌차하시길 빌어요!!

  • 2. 추천
    '12.7.4 9:11 AM (125.131.xxx.50)

    덧글달려고 로긴합니다
    천호역과 암사역 사이에 주라기동물병원이라고 있어요..02-488-7463
    길고양이 구호도 하시는 훌륭한 선생님이예요. 고양이에 대해 잘 아시구요.
    다 죽어가는 고양이 데려가 수액맞춰주시고 돈 한푼 안받으시는 분입니다.

  • 3. 천호동
    '12.7.4 9:13 AM (219.251.xxx.139)

    고다카페에서 유명한 동물병원인 CH동물병원(천호동)이
    고양이도 잘본다고 후기가 많아요.

    좀 멀어도 된다면, 군자역쪽에 나래동물병원도 원장샘이 고양이 잘 봐주기로 유명해요.
    울집 고양이는 여기 다녀요.

    두 군데 다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봐주시는 의사샘들이니까
    가까운 곳으로 얼른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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