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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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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하고 우울하네요

늦은밤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12-06-20 03:04:35

 

  그냥 누구한테든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는데

 

  힘들어하시는 분이 많네요. 

 

  지금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계신 분들 중에는

 

  저 같이 외로운 분들이 많겠지요?

 

  이렇게 익명의 공간에서만 외롭다고 말해보네요.

 

   

IP : 220.126.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n.
    '12.6.20 3:07 AM (118.36.xxx.177)

    어제 제 생일이었어요. 근데 기분이 많이 안좋았어요.
    제가 생각보다 남들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더 남들을 사랑해보려고 다짐해봅니다.. 모든게 다 제가 부족한거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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