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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노무시키

아놔..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12-06-15 23:23:59

둘째낳고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드디어.드디어. 출산 후 첨으로

남편이 신호를 보내는데

이노무시키

잠을 안자네요.ㅠㅠ

30분 전에 목욕시키고. 저도 씻고

재워놓고 나갈께. 했는데

온 방을 휘젓고 다니면서 베시시 웃기만 하고 잠을 안자요.ㅠ

남편 기다리다 지쳐 잠들것 같은데.

에라이. 이녀석.

 

너무 속상해 잠깐 컴퓨터 켰어요. 흑흑

 

 

 

 

IP : 220.124.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12.6.15 11:31 PM (125.138.xxx.207)

    저는 웃으면서 읽었는데
    댓글도 참...

  • 2. 아궁
    '12.6.15 11:33 PM (119.64.xxx.158)

    넘넘 귀여워요~~
    생각만해도 웃음이 절로나네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 3.
    '12.6.15 11:35 PM (121.55.xxx.62)

    그맘 저도 알겠어요ᆞ베시시 웃는 꼬맹이 엄마 속타는줄도모르고ᆢ 그런데 웃긴건 그렇게 빨리재워야하는날엔 더안잔다는거ᆢ아마도 엄마 아빠다 재우고 잘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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