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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던차에 삶은

또또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12-06-15 15:02:16

오징어가 ^^V

구원해주네요

 

 

닭가슴살 대신에 삶은 오징어가 다이어트에 좋대요 ^^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려구 맘 먹었는데

닭가슴살이란게 영 댕기지않고 힘들고 비싸고 해서 대략난감이던차에

삶은 오징어가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에

배 빵빵하지않으면 우울해지는 제가 급방긋했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삶은 오징어 무지 좋아하거든요

삶은 달걀 흰자도 좋아하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

삶은 오징어 초장 연하게 해서 찍어먹고

삶은 달걀도 흰자만 소금없이 2개정도 먹고

비타민(발포제) 한 잔 마시고

 

그래도 정 배가고프면

바나나 한개 먹을 생각입니다 ^^

 

탄수화물은 저녁에 될수있음 안 먹어볼려구요

점심때 회사에서 먹으니까 ^^

 

 

삶은?

별게 없네요 ㅎㅎㅎ

 

내 삶은

삶은 오징어와 삶은 달걀이 구제해줄듯^^

 

 

IP : 210.99.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5 3:12 PM (202.95.xxx.19)

    제목 보고 처음이 달걀로 시작하지 않을까 했어요 ㅎㅎ.
    근데 오징어였네요.
    저도 그런 얘기 들은 것 같은데 요즘 일본 방사능때문에 오징어 안드신다는 분도 많고...
    저도 삶은 오징어 좋아하는데...
    굳은 의지로 시작하시는 것 같은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 2. ......
    '12.6.15 3:25 PM (123.199.xxx.86)

    정말 신기해요..ㅎㅎ밥을 먹어도 돌아서면 배가 고픈 건....탄수화물 중독이 아니라..신체가 단백질을 요구하는 거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밥 안먹고...고기만 밥의 반공기 분량 정도 먹었더니....몇시간이 지나도록..배고픔을 모르겠네요..이래서 고기다이어트를 하나 보더라구요....

  • 3. 또또
    '12.6.15 3:50 PM (210.99.xxx.34)

    오~ 그래요?
    배가 고픈건 탄수화물이 아니라 단백질이라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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