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라마)셜록이 너무 좋아요

dd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2-06-09 18:39:10

영국드라마 셜록을 몇번이나 봤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저 34살이고 결혼한지 5년차예요. 그런데 이 외국 영화배우가 너무 좋아요 꼭 십대가 가수 좋아하듯이요-_-

그래봤자 인터넷으로 사진 보고 드라마 보고또보고 하는 것인데, 셜록 얼굴이 크게 찍힌 사진을 봤는데

화면 전체에 차는 사진이었는데 그거 보고 순간적으로 숨이 살짝  막히고 가슴이 두근두근-_-

한국 배우도 아니고 이 나이에도 이렇게 연예인이 좋을 수 있나요;;;

영국 가서 베이커가 221번지에 꼭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요, 일본 아주머니들이 배용준 보러 한국오는게 이해돼요;;;

IP : 115.136.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9 7:26 PM (1.243.xxx.79)

    ㅎㅎㅎ 오묘한 팬의 길로 들어서셨군요. 베니 좋아하는 분들 정말 많죠.
    괴이한 패션 센스와 살짝 변태스러운 외모로 이전 필모에선 야비한 변태역도 맡았었는데 말이죠.
    목소리가 죽입니다. 진짜 멋있어요.

    저는 왓슨 역의 마틴 프리만 팬이에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 2. ㅎㅎ
    '12.6.9 8:05 PM (125.178.xxx.169)

    네..그 배우가 신기하게 매력적이지요..저도 완전 인정합니다..정말 눈도 작고 얼굴도 크고 훈남의 대열에 절대 끼지 못할 얼굴인데 그 분위기와 목소리..어톤먼트라는 영화에서 10대 소녀 성폭행한 귀족남으로 나오는데요..얼마전 신문에서 기사를 읽었는데, 영국에서도 제가 생각하는 못생겼는데 너무 매력적이라 인기가 글케 많다네요..일단 영국식 영어발음 자체가 멋져서 영국남자 보면 팍 끌리구요..연기도 잘하니..저두 콜린퍼스에 사로잡혀서 밤잠 안자고 설쳤어요..그런데 요즘 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네요..

  • 3. 베니팬
    '12.6.10 1:28 AM (211.246.xxx.186)

    저도요. 저는 원래 홈즈 소설 매니아였구요 베이커가도 진짜 갔었어요 박물관이예요~~.제가 소설에만 읽으며 상상한 모습과 흡사하게 느껴져요 베네딕트가요^^ 저도 넘 좋아해요. 홈즈영화많이 봤지만 이번 영드가 제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75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갱년기에 21:45:10 11
1786474 달력에 생일을 표시해 놓으려고 하는데요. 음력생일 21:43:00 62
1786473 노인 심리 ㄱㄱ 21:42:40 86
1786472 50대 60대 무스탕 자켓 입으면 어떨까요 6 .... 21:39:48 148
1786471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7 안생은 고해.. 21:38:05 337
1786470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6 정말 21:35:36 315
1786469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1:33:56 101
1786468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1:32:20 197
1786467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3 ㅇㅇ 21:32:06 476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4 이직한 썰 21:28:25 346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2 .. 21:27:29 495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4 happ 21:26:18 153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7 21:23:26 428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73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813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23 .. 21:19:45 1,132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266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8 ㅇㅇ 21:17:50 206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8 11111 21:16:03 875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2 이거 원ㅠㅠ.. 21:11:40 503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289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310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10 .. 21:11:10 2,776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872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