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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땀이라고는 안 흘렸는데 군대가서 땀이 너무많아 왕따라는데...

..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12-06-06 12:30:47

아들이 군대간지 한달 지낫는데 집에선 땀이라고는 안 흘렸는데(몸에 열은 좀 많아요)

 

군대가서 땀을 너무 흘려서 옆에 같이 자는 애가 아들보고 성질내고 난리라네요

 

아들이 전화가 왓는데

 

엄마,,나 다한증 인가봐 하는데,,아니 땀이라곤 안흘리던 아이가 이럴수도 있나요

 

샤워하고 나도 금방 땀이 머리며 얼굴 온몸에 땀이 난다고 해요

 

아들이 허약해서 그런걸까요??

 

아이들이 전부 옆에 오지 말라고 한대요 ㅠㅠㅠ

IP : 59.19.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6 12:36 PM (112.72.xxx.114)

    어떡한대요 긴장하지말고 마음편히 먹으라고 자꾸얘기해주세요
    긴장해서 더 그러지않을까요 군복이 두텁기도 하구요
    제아들도 군에 가있는데 처음보다야 마음이 편해지네요
    물수건으로 자주 닦고 관리하는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 2. ...
    '12.6.6 1:32 PM (112.156.xxx.222)

    면회가 가능한지요.

    만약 면회나 외출이 가능하면...

    토종닭 비스한 닭에 행기 굵고 좋은 것 많이 넣고 푹 끓여서 가져 가 먹이세요.국물까지..

    땀 많이 흘리는 데는 이 행기닭보다 좋은 것 없어요.

    이 행기닭을 먹인 후 다음 주에 면회 가서 또 한마리 먹이세요.

    효과 만땅입니다. 긴장 많이 한다고 땀많이 나오는 것은 아닐꺼에요.

    뭣인가 신체 조건이 흐트러져서 그럴 겁니다.

  • 3. 원글이
    '12.6.6 1:35 PM (59.19.xxx.144)

    윗님,,행기가 뭔가요?? 황기 말씀인가요??? 면회는 자대배치 받고 한달 있어야 될거 같아요

  • 4. 예비역엄마
    '12.6.6 2:21 PM (116.37.xxx.10)

    당연하죠
    집에서야 더우면 에어콘이나 선풍기 샤워가 바로 가능하지만
    군대에서는 그게 맘대로 안되니
    몸에 열이 많다면...쩝

    옆에 선임 말하는거 보니 신막사(에어콘 ,개인침상) 아니고 구막사인 모양인데요
    한약 같은거 지어서 보내시면 어떨런지요
    약은 얼마든지 보낼 수 있거든요.

  • 5. 면회
    '12.6.6 3:22 PM (1.240.xxx.84)

    지금 자대배치 받았는지 아니면 훈련소에 있는지 불분명하네요.
    자대배치 받으면 특별한 일이 있지 않은 한 금방 면회되는데요.
    우리는 자대 간 다음 주에 면회했거든요.

    하긴 면회 간들 뚜렷한 방법은 없을 듯한데..
    일반 아이들이 긴장도 많이 하고 체력도 달려 더 힘들어하니
    윗님 말씀대로 황기 넣은 닭 괜찮을 거 같네요.
    그런데 부대 따라 취사할 여건이 안 되는 곳도 있으니
    준비하시기 전에 아드님 통해 잘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우리 아이 부대는 약이 반입이 안 된다고 하던데
    부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이것도 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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