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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양념장 비법 좀 알려주세요, 물국수요..

국수 양념장 조회수 : 5,222
작성일 : 2012-05-25 22:18:00

다싯물내고,자연스럽게 식혔어요..

호박,당근,양파,달걀지단,부추,

이정도로 고명 준비했고,고명들 볶으면서 소금간 살짝했구요.

여기다 국수삶아  다싯물을 부어서

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싱거워요.......ㅠ

아,양념장도 만들었답니다. 간장,고춧가루,마늘 ,참기름,깨,파,다진고추.......

더이상 뭐가 더 들어가야 안 싱거운가요?????

 

국수집가보면,양념장 끼얹어주는거 보면

그 양이, 그냥 어른 밥숟가락 한스푼이 안될락말락 하던데

그만큼 넣었는데도 싱거워요.......

 

재료도 그렇고,고명들도 듬뿍 맛있게 잘 들어가는데

항상 싱거워요....어떨땐 싱거워서 신김치를 다져서 넣어 먹기도 했네요..

 

국수 안싱겁게 하는 비법좀 알려주세요..

혹시 다싯물에 간장이나 소금을 넣나요??????

IP : 110.12.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2.5.25 10:24 PM (211.246.xxx.159)

    다싯물에 집간장과 소금으로 반이상의 간을맞춥니다
    양념장도 집간장과 간장을 섞어서 고추가루와 파를 많이넣구요

  • 2. 김태진
    '12.5.25 10:26 PM (175.252.xxx.112)

    국간장을 넣어서 그럴겁니다
    양념장에 소금조금만 넣어보세요
    그럼 식당에서 파는맛이 날겁니다
    (결과적으로 식당음식이 맛을 느낄지 몰라도 건강에 안좋다는 얘기죠)

  • 3. 마들렌
    '12.5.25 10:29 PM (58.239.xxx.125)

    글로봐선 육수에 간을 안하신거 아닌가요? 육수에 간이 안되어있으면 양념장 넣어도 밍밍해요,,,
    저는 집간장으로 약하게 간해요

  • 4. ..
    '12.5.25 10:33 PM (59.29.xxx.180)

    육수에 간을 안하니 당연히 싱겁죠.

  • 5. 하이고;;;이런
    '12.5.25 10:58 PM (110.12.xxx.110)

    다싯물에 간 하는거 처음 알았네요
    다싯물을 끓일때,거기에 간을 하는거군요!
    다싯물에 간을 안하고,그냥 멸치,다시마,황태머리
    이렇게만 넣고 육수를 냈거든요.....ㅠㅠ
    그런데 간장,소금 의견이 분분한데
    뭘로 간을 맞추면 되는거에요?

  • 6. ..
    '12.5.25 11:01 PM (59.29.xxx.180)

    취향따라 간 맞추시면 되세요. 전 소금, 국간장 섞어요. 색깔 봐가면서요.

  • 7.
    '12.5.25 11:30 PM (180.229.xxx.7)

    간장으로만 간을하려면 국물이 너무 시꺼매져요. 간장+ 소금을 적당히 섞어요. 색깔봐가면서요2

  • 8. ..
    '12.5.25 11:38 PM (211.207.xxx.111)

    간을안하시다니요... 국간장 한숟가락은 끓기전부터 넣으시구요 그 담에 기호에 따라 색깔 진해지는거 싫으시면 소금으로 하시고 상관 없으시면 간장으로 간하세요.. 간이 문제가 아니라 국수맛이 영 나질 않는다 싶을때 쯔유 한 티스푼이나 국시장국같은 양념간장 한스푼 추가해 보세요 맛이 확 살아나요

  • 9. 저는 멸치 액젓도
    '12.5.25 11:45 PM (221.140.xxx.247)

    국수 국물 낼때 조금 넣는데 풍미를 살려주고 간도 좀 도와주고 좋아요

  • 10.
    '12.5.26 12:11 AM (121.165.xxx.175)

    윗님의 멸치액젓 추천이요
    국간장은 늠 넣으면 색 진하고 풍미 떨어지구요 액젓은 맛이 깊어집니다.

  • 11. 잔치국수
    '12.5.26 2:38 AM (110.35.xxx.154)

    아~잔치국수먹고싶네요~

  • 12. ..
    '12.5.26 4:34 AM (124.51.xxx.157)

    물국수참좋아하는데 침꼴깍~!

  • 13. ...
    '12.5.26 10:48 AM (115.137.xxx.150)

    점심엔 잔치국수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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