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탑방 왕세자 엔딩부분의 용태용이 이각이라는 증거!

옥탑방 조회수 : 4,403
작성일 : 2012-05-25 14:27:47

정확히 말하면 이각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용태용이라는 증거...

원래 용태용은 쓰디쓴 커피를 좋아했는데

박하 가게에 커피 메뉴가 있음에도 달달한 사과쥬스를 시킵니다.

그리고 남산의 약속장소에 나왔을 때 보세요.

용태용이 뒷짐을 지고 있어요.

이각이 항상 뒷짐을 지고 있었죠.

그리고 손을 내밀어 손을 잡는 방식... 이각의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박하가 이 사람이 이각의 환생이라는 것을 안 것이고

환희에 찬 눈물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고

용태용이 이제 이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도포 입은 모습)

IP : 124.197.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25 3:02 PM (125.187.xxx.170)

    맞아요 ㅋㅋ
    저는 어제 못보고 밤늦게 잠깐 인터넷 접속했더니
    이각과 용태용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더라구요
    오늘 오전에 다운 받아 봤는데
    엔딩장면에 도포 입은 이각 보고 알았습니다.

  • 2. 오랜만에
    '12.5.25 3:13 PM (112.146.xxx.72)

    느껴보는 드라마 끝난후에 섭섭함..
    언제 또 다시 유천이는 드라마 할까요..벌써부터 드라마 기다려 지는데..
    아마도 대본 섭외 1순위 같아요..

  • 3. 이제사
    '12.5.25 3:17 PM (203.255.xxx.34)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그냥 이렇게 생각할래요.ㅠㅜ
    이각은 조선시대에서 외로웠겠지만... 그래도 그 기억을 안고 다시 눈을 뜨게 된거라고...
    그러니까 아주 오래 걸리긴 했지만.. 결국은 해피엔딩인 거라고... 그렇게 생각할래요. 감사해요, 님..

  • 4. ..
    '12.5.25 3:36 PM (211.208.xxx.149)

    결혼식할때 이각의 손을 잡고 엄지로 만져 주는게 나오는데요
    남산에서 태용이가 박하의 손을 잡고 그렇게 엄지로 만져젔답니다
    그걸 보고박하는 태용이가 이각이라는걸 안다고..

  • 5. 흠..
    '12.5.25 3:51 PM (112.171.xxx.245)

    19회부터 다시 보기 해야겠군요.

  • 6. 11
    '12.5.25 4:33 PM (211.246.xxx.105)

    사실 이각의 환생이 용태용이니 한 사람이니 마찬가지죠. 부용이 박하인거 처럼요. 어쨋든 그리워만 하다 죽은 저하가 넘 불쌍할 뿐 ㅠㅠ

  • 7. //
    '12.5.25 4:41 PM (211.208.xxx.149)

    저하가 그리워 하다 죽었겠지만 죽으면서는 이제 박하를 만날수 있겠구나 했을테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았을거에요
    부용도 먹으면 죽을거라는걸 알면서도 그 곶감을 다 먹잖아요
    이각을 살릴거라는 그 마음과 가족을 지키겠다는 그 마음으로..
    ㅠㅠ

  • 8. 아직도
    '12.5.26 12:52 AM (175.223.xxx.24)

    마음이 허하고 생각나요ㅠ
    오무라이수 먹다가 눈물 글썽이는 저하가 자꾸 생각나요ㅠ
    저에겐 슬픈 드라마로 기억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166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290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333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2 ... 22:53:24 806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15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382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5 ... 22:49:17 877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284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85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6 ㅇㅇ 22:37:57 698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71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645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2:24:14 1,133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808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27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57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91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25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756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5 22:02:11 1,013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61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21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1 이제 하루 21:57:17 3,566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808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