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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 최근엔 좀 안타깝네요.

김지수 조회수 : 3,759
작성일 : 2012-05-22 20:38:24

안보인다 싶더니 종편이라도 드라마 해서 좋았는데요
발표회 때도 그렇고.... 오늘 했다는 기자간담회도 그렇고
(그런데 기자간담회 보통 드라마 첫방송 전에 하는거 아닌가요? 드라마도 벌써 중반부인데... 그냥 벤치 같은데서 인터뷰 했나 보더라구요)
거의 모든 인터뷰 내용이 남자친구 이야기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남자친구 이야기만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일일연속극 자주 나오던 시절부터 해서 쭉 팬인데.. 여자정혜와 태양의여자 했을 당시만 해도
인터뷰의 대부분이 연기에 관한 이야기였고 그 사이에 프로의식이라든가.. 하는게 느껴져서 더 좋아지곤 했거든요
그런데 요샌 뭐 딱히 연기하는 거엔 언급이 없어졌네요...
구설수 오르기 쉬운 배우로서 저렇게 사생활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는게 좋은건 아닌거 같거든요
다 생각이 있어서 하는거겠지만 좀 아쉽네요.
차기작은 영화라고 하던데 작품성 있는 좋은 영화 만나서 잘됐으몀 좋겠어요
16살 연하건 뭐건 김지수 감정연기 하나만큼은 최고라고 생각하고 종종 보고싶어지거든요.
IP : 182.210.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2.5.22 8:46 PM (223.33.xxx.250)

    좀 이상해보여요

    누구랑 사귀든말든 관심도 없는데
    그런 얘기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그런부분으로 기사화되니까 사람이 더 이상해보이는거 같아요

    솔직히 요즘엔 연예인과 일반인이 사귀면 그 사람 보호차원에서 일부러 숨기는 분위기잖아요

  • 2. 채널 돌리다
    '12.5.22 9:17 PM (122.34.xxx.11)

    얼굴이 이상하다 싶어서 누군가 하고 보니 김지수더라구요?얼굴 피부가 너무
    어색하고 얇은 막 같이 불안해보이는 느낌이랄까?굉장히 불안정스러워 보이던데..

  • 3. ....
    '12.5.22 9:57 PM (122.34.xxx.15)

    일일극 이미지에 잊혀져 가는 여배우같다가 여자정혜로 분위기 있는 30대 여배우로 자리잡았었는데... 요샌 다시 하락세 같네요. 골수이식도 하고 좋은 사람같은데... 연기도 잘하고 분위기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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