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유치원에서 자주 꼬집혀와요ㅠㅠ 샘께..

.. 조회수 : 944
작성일 : 2012-05-21 15:35:35

딸아이가 같은반 친구 몇몇에게 자주 꼬집힌다는 말을 했는데,

오늘은 보니 손톱자국이 두군데 선명하게 나서 피부껍질이 작게 벗겨져있고, 한군데는 빨갛게 살이 패였어요.

 

 

7살인데 아이가 내성적이고 사회성이 떨어지니 꼬집히거나 나쁜말 들으면 듣고 기분상해있다가 저를 만나면 몇번이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오늘은 상처까지 나왔으니 참기 힘드네요..

선생님께 어찌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로 쪼르르 전화하는 극성엄마되는거 아닌가 싶구요.

IP : 219.240.xxx.1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2.5.21 3:45 PM (121.186.xxx.147)

    당연히 얘기해야죠
    전화하지 말고 직접 얘기하세요
    조근조근 그동안 아이가 했던 얘기 다하세요
    손톱 자욱 잘 안 없어져요

  • 2. ...
    '12.5.21 9:03 PM (112.151.xxx.39)

    지금 이야기해야되요.
    저희 애는 아파트내 어린이집에서 그랬었어요.
    선생한테 얘기했더니...얘기가 꼬집었대요.
    애는 얘기라서 봐줬다더군요.
    다음부터는 걔랑 떨어져 돌봐주셨어요.
    솔직히 말씀하시고 원에 먹을 거들고 가끔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8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 겨울 07:33:15 79
1788327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6 .... 07:15:52 375
1788326 이거 진상 맞죠? 4 qq 07:11:33 403
1788325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171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2 .. 06:47:22 367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8 모닝밥 05:55:19 1,226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4 .. 05:00:17 4,495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9 .... 04:22:07 2,419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4 04:19:59 1,397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550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620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2,170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5 N lnl 02:30:30 3,559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856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7 .. 01:50:09 1,289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7 00:54:10 4,295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500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4,180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402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8 미국 00:37:56 5,571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23 크하하 00:32:37 3,681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448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226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693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