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생처음으로 필라테스 등록하고 왔어요

난생처음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2-05-21 13:21:52

회사근처 구립 체육관(?) 이 있어서 운동이나 한번 해보자 싶어서 갔는데,

저녁시간에는 필라테스밖에 없더라고요. 50분 짜리요.

그래서, 또 고민하고 어쩌고 하다보면 이도저도 못할것 같아서

그냥 지금 신청해 버리고 왔습니다.

아 근데, 제가 그 흔한 헬스장도 안가봤고, 요가학원도 다녀본적 없는

운동 생초짜 인데요..

필라테스 할때 뭐 입고 하나요?

그냥 반팔티에 추리닝 바지 입으면 될까요?

아.. 고민되네요..

끈나시에 쫄바지같은 입을만한 몸매가 절대 아닌데...

으흑. 82님들 많은 조언해주세요!!

IP : 112.221.xxx.2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5.21 3:54 PM (61.250.xxx.2)

    타이트한 옷이 좋긴해요.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도 있기 때문에 바지폭이 넓으면
    거추장 스러울 수 있거든요.
    일단 운동복 구입하진 마시구요. 집에 있는 티셔츠 트레이닝 중에 적당히 핏되는거
    입고 해보세요. 아무래도 정확한 동작을 하려면 타이트한게 좋긴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61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1 .. 14:04:12 14
1789960 배민 처음가입했는데 쿠폰 계속오나요 배민 뭐시키.. 14:02:31 16
1789959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코막히고 목.. 14:01:28 28
1789958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 14:00:06 182
1789957 증여세 문제 궁금해요. 2 …. 13:53:40 164
1789956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2 내그알 13:52:44 249
1789955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땅지맘 13:52:43 59
1789954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3 ㅡㅡ 13:51:20 213
1789953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24 13:47:00 811
1789952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ㅇㅇ 13:43:45 181
1789951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4 아직겨울 13:42:43 209
1789950 오늘따라 오전부터 종종거리고 너무 심심하네요 아 심심 13:39:23 210
1789949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9 우우 13:29:21 925
1789948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2 .. 13:27:51 327
1789947 지금 해운대는 12도 1 차이가 13:26:42 604
1789946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겨울 13:24:55 198
1789945 모달 팬ㅌ요 .. 13:23:21 202
1789944 자녀의 성취가 5 ㅗㅎㅎㄹㅇ 13:20:26 759
1789943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2 13:12:53 447
1789942 노동의종말 시대에 직주근접 의미가 있을까요? 8 1주택자 13:07:26 721
1789941 캡슐세제 써보신분 6 13:05:50 512
1789940 국민연금이요.. 5 ... 13:01:55 742
1789939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9 12:56:00 1,099
1789938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3 12:55:35 1,334
1789937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3 너무 웃겨서.. 12:44:19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