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충고,우울

사랑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2-05-21 12:23:40

이런 글들 읽다가 생각나서 적어요,

제일 한심하고 짜증나는 사람이 문제가 있고 우울하다 하여 방법을 알려줘요.

물론 방법이 다 있는 문제들이고요.

방법을 알려주고 하라고 하면 알았대요.

문제는 돌아서면 똑같은 문제로 매번 고민 이게 몇년인지 몰라요

그래서 이제는 방법 이야기 안하고 주제를 돌려요.

어짜피 고쳐지지 않는데 말하면 뭐해요

저만 힘들지.

결론은 나한테 집중하고 충고도 들을만한 사람한테 합니다.

 

IP : 60.241.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들이 대부분 해결책을 얻으려고 얘길 하는 것이 아니
    '12.5.21 12:31 PM (1.245.xxx.136)

    정서적 위로를 얻고자 하고 이야기 하면서 풀고 뭐 이런 식이라고 하잖아요

    충고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정답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기댈 곳

    내 편... 날 위로해줄 사람...

    이런 걸 원하니까

    남친 남편은 해결 위주 대화이다 보니 동성친구의 몫인듯 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Coco 01:33:32 868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050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3 00:32:41 1,240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249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3 셀피융 00:13:29 3,420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3 ... 00:09:16 609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1 잘될거야 00:05:20 456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4 .. 00:04:07 1,595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578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252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7 건강 2026/05/15 2,648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2 나솔 2026/05/15 1,486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372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401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886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199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546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0 소나기 2026/05/15 2,037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6 ........ 2026/05/15 3,059
1810627 소파 골라주세요 4 ㅇㅇ 2026/05/15 635
1810626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마이크론 등 다 떨어지네요 1 ........ 2026/05/15 1,554
1810625 만약 당신이 위암에 걸릴 운명이라면 오늘부터 어떻게 하시겠어요?.. 25 ㅜㅜ 2026/05/15 3,242
1810624 레진치료 한 앞니가 찌릿찌릿해요. 3 Oo 2026/05/15 614
1810623 19금 자연 속에서 하는 영화 제목 8 자연 2026/05/15 3,947
1810622 [속보]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징역 7년 6개월 구형 3 2026/05/15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