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주째 말도 안하고 상대도 안하고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12-05-21 11:57:54

남편과 2주째.

남편 퇴근하면, 저는 작은 방으로 들어와서 노트북, 티비 보다가 잡니다.

아침에 남편 출근하면 밖으로 나와 돌아댕기구요.

주말에는 제가 외출했다가, 들어오면서 작은 방으로 직행.

얼굴 안보고 삽니다.

어제 기사에 나왔죠. 20년 이상 부부들이 이혼 많이 한다고... 이해 됩니다.

IP : 110.14.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2.5.21 4:06 PM (112.146.xxx.133)

    서로 오랫동안 살면서 쌓인것도 많을거고 이해못하는 부분도 많을테죠.
    하지만 아예 끝을 선택하시는것이 아니시라면 손내밀어 보세요.
    행복은 자기가 만드는거에요. 원인이 무엇일지 상대방입장도 한번 생각해보시고.
    둘사이에 정 골이 깊어 어찌할수가 없다면
    심리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좋아요.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셨다는것은 어느정도 관계회복하고자 하시는 의지가 있으신거같은데..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살다보면 이런저런 고비가 좀 많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겨울이 04:48:48 90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상향 04:19:45 263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1 ㅇㅇ 04:12:22 416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1 .. 03:54:15 693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793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 03:36:35 184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805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417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4 00:32:41 1,672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663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4 셀피융 00:13:29 4,415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5 ... 00:09:16 789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2 잘될거야 00:05:20 577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6 .. 00:04:07 2,032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731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609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3,240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880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832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633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80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349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636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1 소나기 2026/05/15 2,402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7 ........ 2026/05/15 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