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교검색해서 봤는데 그시절 그립네요.

얼음동동감주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2-05-21 00:36:25
아직 젊은 32에요.
그땐 유희열라디오에 빠져 맨날지각을.ㅜㅜ
지긋지긋하던 등교길이 그리워요.
야자도..
IP : 114.205.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렌지
    '12.5.21 12:42 AM (121.161.xxx.238)

    저도 요새 과거가 자꾸 그리워져요
    그 땐 힘든 시기였었는데 말이죠^^;

  • 2.
    '12.5.21 12:46 AM (14.52.xxx.59)

    그때도 힘들었지만 스스로 아련했어요
    야자 마치고 나오다가 뒤돌아보면 고등학교 건물이 그렇게 아련하더라구요
    대1때 그래서 맨날 고등학교 꿈꿨어요
    지금 딸이 고3인데 그 얘기 해주고 싶지만,,,손발 오그라들까봐 못해요
    근데 제일 열심히 살았던 시기라서 그런가,,,제일 소중하긴 해요

  • 3. ...
    '12.5.21 1:21 AM (182.212.xxx.73)

    저 고등학교때 공부는 안하고 소설책 읽고 라디오 열심히 들었더랬죠..그렇게 밤새우고 새벽 4시쯤 잠들고.. 그때가 그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70 요즘 하이닉스가 이렇다네요 1 꺼니맘 17:32:35 517
1789769 보톡스맞은 후 눈가떨림 17:31:57 77
1789768 영화 만약에 우리 재밌나요? .. 17:29:49 104
1789767 결혼 후 무서워진 아들 28 .. 17:28:27 1,206
1789766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하네요 3 유튜브 17:28:07 327
1789765 다리미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다리미 17:26:19 47
1789764 머그컵 그림이 한쪽만 있다면 2 ........ 17:26:04 117
1789763 [공식] 박나래 매니저, 도피 의혹 "2월 한국 온다&.. 2 ㅇㅇ 17:24:13 642
1789762 인간관계 … 5 ……… 17:22:36 325
1789761 추천해주신 양배추 채칼 진짜 잘되네요 5 oo 17:18:07 674
1789760 운동을 했더니 ㅠ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 17:11:19 286
1789759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3 ㅓㅓㅗㅗ 16:59:23 534
1789758 운동화 상태는 멀쩡한데 뒤꿈치만 3 ㅇㅇ 16:57:55 270
1789757 실비보험 5세대 아직 안나왔죠 16:57:29 133
1789756 가까이로 이사온 시부모님 4 며느리 16:57:12 1,225
1789755 합숙맞선 누구엄마가 괜찮아보여요? 3 맞선 16:56:11 536
1789754 35000원차이 나는 나이키 운동화, 백화점or 인터넷구입 4 나이키 16:55:29 498
1789753 내가 말하면 외국어로 통셕되는 AI 4 통역이 16:51:20 510
1789752 손이 바싹바싹 한데 3 ㅇㅇ 16:50:44 391
1789751 리압스탭퍼 오래 하고 계신 분 .. 16:45:48 118
1789750 가스요금 절약법.. 이걸 몰랐네요 9 ㄱㄴㄷ 16:43:38 1,651
1789749 AI는 놀랍다가도 한번씩 맛이가네요 ㅎ 5 ㅎㄴ 16:41:50 625
1789748 내란범 사면금지 법안 발의 12 이해민 의원.. 16:40:35 467
1789747 첩의 롤모델이 박상아인가봐요 8 .. 16:28:08 1,658
1789746 AI 주로 어떤 용도로 쓰세요? 5 .. 16:27:0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