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평농촌체험 해보신분들.. 여쭙니다

양평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12-05-18 09:35:29
양 평농촌체험이 많이 있던데요. 어떤가요?
그냥 어른위주로 쭈욱 돌아보기나 할라니까 애가 지루해할것 같아 체험을 해볼까하는데요. 비용이 75000 좀 세더라구요... 하는게 나을까요?
체험내용은 딸기따고 떡만들고 트랙터타고 점심이 제공되더라구요. 여섯살 애가 재밌게 잘 할까요?다녀오신분의 조언 구합니다
IP : 211.181.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평
    '12.5.18 9:36 AM (211.181.xxx.21)

    삼인가족 75000이네요.

  • 2. 내일가요
    '12.5.18 9:38 AM (203.229.xxx.20)

    수미마을로요. 인터넷으로 후기 검색해보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같던데요. 전 4살 아이 데려가는데 차라리 여섯살은 되야 재미있어할것같아요.

  • 3. ..
    '12.5.18 9:48 AM (175.193.xxx.110)

    양평을 자주 가는데요.. 그러지말고요.. 양평농촌나드리에 가면 도농 3차 체험 오늘 10시에 예약하는데
    비용은 1인당 17,000원 차량 대여 해주고요.. 체험할것도 많고 그러니 그걸로 예약하세요.. 저도 할거예요.

  • 4. 작은기쁨
    '12.5.18 9:49 AM (14.138.xxx.230)

    우리 아들 중1인데 학교에서 바로 그내용 그대로 1박2일 수련회 갔어요
    거기에 모내기하고 뭔가 두 개 정도 추가였는데
    재미있겠다 하고 갔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94 오래한 사무보조직이 그만둔다는데 왠지 반가운건.. ..... 10:55:17 30
1823093 이런 강도가 민주화관련 운동자입니다. 기가 막히죠. 2 .... 10:51:52 97
1823092 오윤아 재혼하네요 1 .. 10:50:34 189
1823091 산책로와 인도(걸어다니는 길)에서요 대책 10:43:19 109
1823090 정치 스릴러 소설이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 10:40:16 53
1823089 카보베르데라는 국가 18 ㅇㅇ 10:25:39 1,001
1823088 요양병원 병상수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3 요양병원 병.. 10:22:54 890
1823087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14 ㅇㄴㅁㅁ 10:20:44 1,028
1823086 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18 토요일 10:19:20 1,264
1823085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6 10:16:33 571
1823084 코스트코, 양념으로 재워서 파는 고기요 4 코스트코 10:16:22 541
1823083 유승준, 오늘 세 번째 항소심…24년 만 한국행 가능할까 10 참꾸준하다 10:14:07 790
1823082 공부로 점치지 못하는 미래 10 ㅁㅁ 10:13:15 518
1823081 나물 박사님들께 질문 4 나물 10:11:47 283
1823080 배재고 ... 잘못 건드린 듯, 정율성 동요제까지 30 ... 10:09:19 1,823
1823079 평산책방- 유시민, 문재인 대화 보셨나요? 8 .... 10:08:35 550
1823078 팝콘이 다이어트에 최악이죠? 3 ㅇㅇ 10:06:44 308
1823077 공들여키운자식의 만행들이 이제힘겨워요 22 ㅠㅠ 10:02:10 1,693
1823076 토이스토리5 재미있나요? 7 Dgg 09:58:03 451
1823075 공항선 1,600원 찍은 환율…금융연 "과거수준 복귀 .. 18 ... 09:56:07 868
1823074 비꼬는건 일등인 이쟤명대통령 14 ... 09:49:01 925
1823073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5 팩트 09:45:07 267
1823072 선관위,정당 함께가는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8 ..... 09:44:58 340
1823071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24 허릿살무적 09:40:44 2,336
1823070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14 . . 09:37:04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