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는 않으나 여전히 힘들다
담배사러가는 남편등에대고 멜론바 하나 사오라했다
건네주며 말하더라
이거 쳐먹고 살찌라..
밖에선 교양이 넘치는 놈인데..
이러니 자식도 내를 함부로하지...
그래도 나는 아침밥한다.. 내가 미친년이다
욕먹고도 산다
내자리 조회수 : 870
작성일 : 2012-05-15 07:39:54
IP : 223.33.xxx.1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5.15 7:43 AM (38.99.xxx.138)똑같이 해버리세요. 밥 풀때 재채기 한번 시원하게 해버리시고.
아내 존중 못하는 사람이 밖에서 무슨 사람구실을 얼마나 한다고...2. ...
'12.5.16 2:23 PM (121.174.xxx.222)참 나..말하는거 하고는...
밖에서 교양 넘치게 행동해봤자 밑천 드러나게 되 있어요.
오냐 고맙소~ 이러면서 그냥 흘려들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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