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완규 노래...

밤눈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12-05-13 20:04:32

전 별로 안 좋아해요.

솔찍히 박안규씨가 가수라는건 나가수에서 처음 알았어요.

ㅎㅎ

저도 노래 듣는건 무척 좋아하는데 그러네요.

나가수에서 처음 보았을때 태도부터 썩 마음에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노래도 그 태도와 마찮가지로 마음에 와 닫지가 않네요.

오늘 봄비를 들었는데 봄비에 촉촉히 적시어 흐느끼는듯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나가수 끝나고 박인수의 봄비를 오랬만에 꺼내어 들어보았습니다.

역시나 봄비네요.

가슴을 후벼 파는듯 흐느끼는 박인수씨의 목소리는 봄비와 너무 어울립니다.

오늘 비가 왔으면 ....

봄비를 또 들어볼까 싶네요.

 

IP : 175.112.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3 8:12 PM (211.44.xxx.175)

    내 마음의 1등은 정엽, 김건모 중 한 명.
    고급스럽게 잘 불렀어요.

  • 2. 밤눈
    '12.5.13 8:15 PM (175.112.xxx.140)

    저도 정엽...

    ^ ^

  • 3. ㅇㅇ
    '12.5.13 8:18 PM (119.194.xxx.112)

    저번주 이수영도 그렇고 좀 처량?처절하게 불러주면 1등하는듯....

  • 4. 박완규팬인데
    '12.5.13 8:24 PM (121.145.xxx.84)

    좀 촉촉하게 부르면 좋으련만 짐승버전인거 같았어요 표효

  • 5. 저는
    '12.5.13 8:35 PM (112.214.xxx.42)

    저는 좋았어요 또다른 해석이 되어진 봄비 같네요
    물론 더 잘할수 있었다고 보이지만 이를테면 좀더 부드럽게... 그래도 오늘 무대는 일등할 것 같았어요
    정엽도 좋아하지만 오늘 임팩이 좀 약한듯 해보였고요 김연우 무대보다는 나아 보였는데 3등안에 못 들어서 아쉽네요 김건모야 당연히 들어갈것 같았고요

  • 6. 아우
    '12.5.13 8:39 PM (61.43.xxx.30)

    박완규,마찬가지로,와 닿지,오랫만에...입니다.

    글 올릴 때는 점검 한번쯤 해보고 올렸으면 싶네요.
    길지도 않은 글에....

  • 7. 아우
    '12.5.13 8:41 PM (61.43.xxx.30)

    솔직히. 도 있네요

  • 8. 윗님...
    '12.5.13 8:44 PM (119.194.xxx.112)

    님 그러시는거 보기 안좋아요...
    글마다 지적하고 다니시는 분 아니신지...

  • 9. 밤눈
    '12.5.13 9:00 PM (175.112.xxx.140)

    아우님~
    지적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보니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유치원을 안 나와서요~~~

    ^ ^

  • 10. 아우님~
    '12.5.13 10:43 PM (121.131.xxx.226)

    오랫만에는 틀립니다. 오랜만에가 바른 표기입니다.
    오랫동안은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8 李 “적당히 하면 뒤에서 ‘ㅂㅅ’ 욕해” 공개석상 강경발언 무슨.. ㅋㅋ 13:49:35 30
1808767 오늘 점심시간의 수확물은... 산아래텃밭 13:49:32 18
180876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2 아이코 13:45:36 340
180876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 13:42:24 90
180876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 13:42:17 111
1808763 자랑합니다 4 신나 13:36:27 435
180876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420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4 계약서 13:31:05 185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13:28:28 344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1 13:27:52 679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599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5 13:25:07 1,066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9 ... 13:24:08 445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65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357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 13:13:46 276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71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10 아파트 12:59:51 864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3 ........ 12:59:36 772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574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91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551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1 ... 12:43:23 1,671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85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