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권파 정말 황당하네요..이젠 투표용지에 풀이 되살아났다??

어이구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2-05-08 11:33:15
http://news1.kr/articles/660107

당권파에 속하는 김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진상조사위를 다시 꾸려 전면 재조사하기 전까지는 사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하며 "진상조사위 결과가 구체적 사실에 대해 왜곡돼 있거나 거짓으로 된 부분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투표용지가 뭉텅이로 접혀 들어가 있는 경우나 용지 접착부가 떨어지지 않은 채 여러 용지가 붙은 채 발견되는 등 진상조사위가 제시한 부정 사례에 대해 "실제로 부정을 저지를 사람이 있었다면 '뭉텅이표'를 넣겠냐"며 "그 부정사례 하나하나를 오늘 오후 2시에 이정희 공동대표가 당원 공청회를 해서 이야기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접착이 떨어지지 않은 용지에 대해 "절취선에 절묘하게 잘려서 계속 넣다 보면 풀이 다시 살아나서 붙는 경우가 있다""접착제 부분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그런 우연의 일치인지, 실제로 부정의 근거인지를 모두가 다 인정할 수 있도록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중략)


그는 전날(7일) 이정희 공동대표가 "노무현의 마음은 어땠을까"라는 말을 했던 데 대해서는 "검찰로부터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을 때의 노무현 대통령의 심정을, 부엉이바위로 오를 수밖에 없었던 노무현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취지였을 것"이라며 "진보파는 전세계적으로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실체적 진실에 기초해서 목숨도 걸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

풀이 다시 살아나서 붙는 경우가 있다구요?

차라리 로또를 사세요!!!

당권파 사람들 변명은 참 구차하네요

IP : 123.214.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월의눈동자
    '12.5.8 11:37 AM (121.167.xxx.196)

    마른 풀 다시 살아나.

    밥풀을 붙였나?

    딱풀이 살아났나?

    김수영의 풀
    -------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

    ==========

    댓글 들 중 퍼왔습니다.

  • 2. 와우
    '12.5.8 11:39 AM (219.251.xxx.5)

    당권파인지 비상식파인지의 진면목이 들어나네요..

  • 3. 참맛
    '12.5.8 11:41 AM (121.151.xxx.203)

    에효.....

    점입가경이네요.
    아무리 목적이 중요해도 수단과 과정이 나쁘면 안된다고 평생 싸운 이들이.....

  • 4. 이인간
    '12.5.8 12:03 PM (79.84.xxx.48)

    국회 안에서 최루탄 터트린 그 사람이네요. 통진당 당권파들은 거의 비슷합니다. 단순무식. 이정희도 보세요. 시험잘봐서 학력고사 수석하면 뭘하나요. 주체적인 사고 자체가 불가능한 인간인걸요. 워낙 그쪽 동네에 요상한 반지성주의가 있어요.

  • 5. 아주
    '12.5.8 12:23 PM (211.194.xxx.237)

    자폭을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47 슬플때ㆍ놀랐을때 웃음이나는분 계신가요? 루비 01:33:36 48
1827846 방울토마토 핫딜 2kg 5980원 외 몇가지 3 ㅇㅇ 01:29:16 142
1827845 기도하시는 분 계세요? dughdh.. 01:27:59 85
1827844 펌)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 부산에서 자.. 01:27:09 99
1827843 대통 집 원래 유주택자한테는 못팔잖아요. 2 댓통 01:26:42 209
1827842 지금 밥먹었어요. 3 ... 01:21:13 191
1827841 제자 동원해 딸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출처].. 5 억울하겠어요.. 01:19:59 298
1827840 여름에도 집에서 브라하고 계세요? 5 여름 01:11:59 337
1827839 자궁 근종, 자궁적출 하신분께 질문드려요 9 근종 00:52:57 384
1827838 바보 돈미새 vs 악마 돈미새 중. 누가 더 나아보여요? 1 ㄴㅌㅋ 00:45:18 271
1827837 차문을 너무 세게 닫는 지인 9 신경쓰임 00:41:12 822
1827836 여행 싫어하는 사람 계신가요? 9 00:36:47 638
1827835 청와대 “미, 슈퍼 301조 또는 다른 조항으로 추가 관세 부과.. 12 ..... 00:33:16 1,268
1827834 강남신세계 고야드 1 끼루루 00:31:24 687
1827833 등 굽고 골반 앞으로 나온 몸매 집에서 고치고 싶어요 2 등굽 00:27:39 550
1827832 이틀지난 김밥 먹어도 되나요? 3 루비 00:23:57 390
1827831 조성은씨는 부동산덮을려고 검찰개혁 통과시키는거라고 7 ... 00:19:44 868
1827830 헬쓰 6일차, 천계 40분 완료! 12 헬린 00:11:50 494
1827829 정청래의원님 앞을 똑바로보고 자신감있게 7 ㅎㅎ 00:07:01 529
1827828 십몇년만에 바꾼컴퓨터 3 몰라서 00:02:41 444
1827827 구글 실적발표 내일 주식장 기대됩니다 2026/07/22 851
1827826 부모 자식들과의 관계에서 공평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5 ... 2026/07/22 659
1827825 野 "내로남불 결정판"…아파트 임대료 9% 미.. 7 ..... 2026/07/22 950
1827824 자식 자랑 하는 지인이 6 홓ㄹㅇ 2026/07/22 1,492
1827823 노인모시는거 힘든게 주변가족때문 9 난반댈세 2026/07/22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