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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입원중인 시어머님께 꽃선물별로일까요

조언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2-05-07 17:01:28
관절수술후 요양겸 지방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연달아 주말에 일이있어 아직 병문안은 못가봤구요
남편이 어버이날전 늘 용돈 조금 보내드리고있는데 이번엔 입금만 하자니 죄송하네요 평일이라 깉은 지역사는 다른 형제들은 주말에 갔다왔나봐요
카네이션 꽃바구니 배달시켜드리면 어떨까싶어서 미리 조언부탁드려봅니다 
IP : 222.98.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2.5.7 5:05 PM (210.117.xxx.96)

    2년 전에 제가 큰수술로 입원을 했고 우리 언니가 간병하고 있었는데 조카가 엄마 수고가 많다고 어버이날에 난화분 하나 주문해서 보내 주고 돈 입금시켰더군요. 울언니 엄청 좋아했어요.

    카네이션 바구니보다 어른들은 실용적인 것 좋아하시니까 늘 가까이 두고 볼 수 있는 난을 하나 보내 드림이 어떠실지요?

    아니면 떡배달과 현금.

  • 2. 혹시..
    '12.5.7 5:08 PM (59.28.xxx.221)

    다인실에 계신가요? 저희엄마 작년 입원해계실때..
    6인실이었는데..다들 나이들이 비슷하기도하고..
    암튼 어버이날 꽃배달온것중 엄마가 젤 큰걸로 왔다고 완전 좋아하셨어요.
    어머니들..다른사람 의식 많이 하잖아요.
    용돈 보내드린다면..카아네이션 선물하세요..좋아하실것같은데요

  • 3.
    '12.5.7 5:13 PM (119.208.xxx.36)

    정말 좋아하세요ᆞ
    전 카네이션 화분 놓아 드렸어요ᆞ

  • 4. ^*^
    '12.5.7 5:44 PM (118.217.xxx.64)

    병원에 꽃 가져 오지 말라고~`배달 안되는 곳도 있어요. 잘 알아 보세요

  • 5. 원글
    '12.5.7 7:07 PM (222.98.xxx.88)

    좋아들하신다니 얼른 알아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댓글님들!!!

  • 6. 어떤 환경인지
    '12.5.7 9:14 PM (99.226.xxx.123)

    모르겠는데요, 꽃보다도 조각 떡케잌(나누어 드시도록)이나 과일등이 더 낫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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