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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녀의 자식이나 손자가 잘사는 예

....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12-04-13 10:13:22

사실 한대만 지나면 간통녀라고 하기 뭐하죠.

다만 여기 82의 정서를 존중해서 82식대로 표기해서 간통녀라치고요,

 

재벌 ㅈㅁㅈ

얼마전 결혼한 연예인 샾의 ㅅㅈㅇ도 아빠가 그렇다고 여기서 본거 같은데요.

뭐 유수한 국내의 재벌가에 서자, 서녀 많잖아요. 다 잘삽니다. 게중에는 본처아들 제끼고 첩의 아들을 후계자로 지정해준 재벌도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열거를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식들은 잘못이 없죠.

태어난건 본인의 선택이 아니니까요.

엄청난 부의 힘으로 서자, 서녀쯤이야 아무 신경안쓰고, 오히려 그 엄청난 재산때문에 서자, 서녀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더 많죠.

문제는 경제력입니다.

 

상간녀가 반드시 다 잘사는것도 아니고,

잘사는 경우는 남자랑 잘 맞아서 그런거겠죠.

그런 남자와 자기는 못살수도 있고요. 문제는 경제력입니다.

남자의 경제력에 의지해서 사는건 자기나 간통녀나 마찬가지고 남자한테 선택권이 있다면 어쩔수 없는거죠.

그러니 남자의 경제력에 기댈게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하는겁니다.

딸을 키울때 그렇게 키우면 됩니다.

 

 

 

 

 

 

IP : 121.165.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허허
    '12.4.13 10:26 AM (125.141.xxx.221)

    님의 기준이나 잘사는게 좋은 옷 입고 좋은 음식 먹고 사는거죠. 다 그렇지는 않아요.
    존재부터가 도덕적이지 못한 남들 다~아 주는 축복 받는 생명이란 타이틀을 처음부터 주지 못했는데 과연 그정체성이나 자기 존중감이 온전할까요? 자식에게 가르쳐야 하는건 많고 많지만 가장 잘 사는건 떳떳하게 사는거라 가르칠거예요. 님 딸자식이나 간통녀가 되도 돈많은 남자 물어라 가르치세요.

  • 2. 많아요
    '12.4.13 10:26 AM (110.175.xxx.199)

    이병철도 부인이 여럿이었죠?
    롯데 신격호도 여럿,
    정주영도 여럿.

    그 자식들 다 '재벌 2세, 3세'로 잘 살지 않습니까?

  • 3. ,,,,,
    '12.4.13 10:32 AM (119.192.xxx.98)

    재벌들 세컨들 엄청 많잖아요.
    다들 나름대로 잘살구요.
    정몽준도 세컨 자식아니던가요?
    손지창도 세컨 아들이구요.
    부자들의 세컨 개념은 일반 서민들의 세컨개념과
    많이 다른것 같아요.
    경제력으로 잘 지원해준다면 뭐 좋은 유전자 받아서
    오히려 더 잘삽니다.

  • 4. 정윤희 케이스
    '12.4.13 10:39 AM (72.213.xxx.130)

    꼬시다 싶더군요.

  • 5. ...
    '12.4.13 10:48 AM (110.35.xxx.232)

    윗댓글님 정말 나쁜사람이네요...
    뭐가 꼬신가요?에휴..........정말 나쁘네요.

  • 6. ㅠㅠ
    '12.4.13 11:02 AM (112.214.xxx.73)

    정윤희 케이스 꼬시다고요? 정말 나쁜 사람이다
    이 세상에 인과응보라는게 제대로 작동 안한지 오래 라고 봅니다 난 간통 이런것과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자식을 잃은 사람한테 그게 할말인가요?
    같은 82회원인게 부끄럽군요 참....꼬시다 이런말은 자주 사용하는 단어도 아닌듯한데 도대체 그런말을 여기다 적는 심뽀는 뭔가요

  • 7. 간통녀 자식이 못사는 예
    '12.4.13 11:05 AM (72.213.xxx.130)

    정윤희 케이스가 인과응고 케이스와 맞아 떨어져서 올린 글인데 왜 흥분하나요?

    간통녀 자식들이 잘 사는 예를 든 원글이가 읽으라고 올렸네요. 이게 82 다운 글이라는 건가요???

  • 8. 정윤희케이스님
    '12.4.13 11:06 AM (219.251.xxx.5)

    그러지 마세요.....
    자식잃은 어미한테 할 소린지...

  • 9.
    '12.4.13 11:14 AM (58.126.xxx.184)

    틀린말은 아닌데요.이중적이네요.
    상간녀들 못살긴 바라고...
    얼굴 이쁘고 유명하면 다 잘살아야하나요?
    다들 그 벌 받는 다면서요?
    그러니 전 당사자가 받는게 옳긴하죠.하긴 이건 당사자가 받는건가

  • 10. ㅠㅠ
    '12.4.13 11:59 AM (112.214.xxx.73)

    다시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정씨랑 관련도 없습니다만 그건은 굳이 여기에서 상기 시키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것이고요
    얼굴 안 이쁘고 안 유명하고 또 어떤 나쁜 기억이 있다해도 자식을 그렇게 보냈는데 꼬시다... 이런말을 마음에 담기도 힘들것 같네요 어디서 보니 그아이가 굉장히 영특하고 심성이 고왔는데 고딩때 그런저런 이유로 많이 방황했다고 해요 그 아이들도 인터넷하고 정보 접하는데 그걸 알고 마음이 편했을까요?

    제가 아는 남자들 중 꼭 간통이 아니어도 이복형제들 있는 사람들은 항상 마음 한켠 무겁게 살아가더군요 전 그분 팬도 아니고 오히려 그전에 활동할때 관심도 없었어요 하지만 그런일을 겪었다고 들으니 얼마나 많이 힘들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이 낳은 유일한 혈육이고 모든걸 버리고 키운 자식인데 얼마나 상처가 클지 또 본인이라고 무슨 생각 안들겠어요? 단지 원글님께 교훈을 주고 싶어서 쓴 댓글 치고는...그 인과응보가 왜 그녀한테만 가야하는지 님들이 후벼파지 않아도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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