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표일이 저조하다고라.. 지금 회사 나와 일하고 있어요. 이런 곳은 어째야?

투표..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12-04-11 16:56:00

아침 1시간 늦게 출근하긴 했지만 오늘 나와서 일하라고 한 회사네요

안타깝게도 대기업입니다

이래도 되는 건가요? -_-

전 아침에 했지만 출근 직원들 대부분이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는...

 

음..

법정 공휴일은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꽤 이름 있는 곳이 이래도 되냐며 다들 짜증 내는 분위기...

IP : 39.115.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같이
    '12.4.11 4:57 PM (118.38.xxx.44)

    지금가서 투표하면 안되나요?

    1시간만 일찍 퇴근하게 해 달라고 다같이 항의하시고
    투표하러 가시면 안될까요?

  • 2. ㅇㅇㅇ
    '12.4.11 4:57 PM (114.201.xxx.75)

    제친구 간호산데 병원 근무 갔더라구요..;; 6시넘어 퇴근이라 투표못한다고,,

  • 3.
    '12.4.11 4:58 PM (121.151.xxx.146)

    1시까지이면 그전에 가서 하면되죠
    사실 1시까지인데도 투표하지않았다면 쉰다고해서 달라지지는않았을거라생각하네요
    아침 8~9시도 아니고

  • 4. 원글
    '12.4.11 5:01 PM (39.115.xxx.2)

    전 했습니다
    문제는 출근이란건 일을 하라고 불러 들인거라
    1시간 늦게 출근하라고 해서 그렇게 한 직원은 몇 안되고
    그런 사람들조차 6시까지는 못가는 분위기에요

    한마디로 작은 기업체나 자영업이라면 모를까, 이름 있는 기업이라면 당연 최소 오후 넘어서는 일괄 퇴근
    조치해야되는거 아닌지. -_-
    성질나...

  • 5. 오너의 지시사항
    '12.4.11 5:23 PM (211.201.xxx.227)

    당연히 대기업오너입장에서는 직원들이 투표를 많이 하지 말아야 좋죠. 깨어있는 노예들이 투표를 한다는건 자신의 위치를 위협받을수 있으니까요.
    생각이 있는 직원들이라면 오늘하루 좀 지각하더라도 투표를 하고 갔을것이고, 아니면 답이 없죠.
    fta가 통과돼면 대기업오너들은 좋은거죠. 그러니 투표율이 높으면 좋겠어요? 책임은 직원들 자신에게 있는거에요. 어떤 핑계도 통할수 없어요.

  • 6. 원글
    '12.4.11 5:26 PM (39.115.xxx.2)

    나와서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열받아서 여기 들어와 있어요
    윗님 말씀은 맞지만 대기업 오너 입장에선 당연한 지시고
    지각을 감수하면서도 투표를 하지 않은 직원 일개 개인의 책임도 있다는 말도 사실이지만
    솔직히 법적으로 좀 더 일정 인원 이상의 사업장에 강제성을 부여하지 않는 당국에도 서운하네요..

  • 7. 일단
    '12.4.11 5:47 PM (211.246.xxx.220) - 삭제된댓글

    신고하세요 민주노총에요. 다음부터는 못그러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02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ㅗㅗㅎㅎ 13:21:08 23
1796101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nn 13:19:14 66
1796100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2 .. 13:18:16 97
1796099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 13:15:29 107
1796098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3 0875 13:14:09 110
1796097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1 ㅇㅍㅌㅅ 13:12:54 267
1796096 우리 친정 명절, 오남매입니다 1 13:10:47 225
1796095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7 정보 13:05:15 375
1796094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6 .. 13:02:45 375
1796093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12 제생각 12:58:34 614
1796092 아침부터 공사소리 1 까치설날 12:56:44 200
1796091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5 다이어터 12:56:30 251
1796090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7 12:52:11 271
1796089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스릴러 12:46:56 166
1796088 시부모님 치아상태 7 요양원 12:41:53 743
179608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15 봄날 12:41:05 1,399
1796086 형님 위생 5 12:40:20 831
1796085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2 ... 12:39:37 476
1796084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7 00 12:33:42 348
1796083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6 ㅠㅠ 12:26:45 1,995
1796082 남동생 짜증나요 8 12:26:09 1,154
1796081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5 ........ 12:18:30 670
1796080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5 ... 12:14:03 772
1796079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3 ㅇㅇ 12:10:03 382
1796078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