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의심이 많은 건지 봐주세요.

의심녀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12-04-09 18:19:30

혹시 그 사람도 회원일지 몰라서...일단 원글 삭제했어요.

 많이 도와주고 도와줄거 같아서

...좀 믿고 싶었고

뒤로  어떤 사람인지 떠보는 건 안하고 싶었는데...

 그냥 도움없이 혼자 일해나가야 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좋은 저녁 되세요..

IP : 125.178.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
    '12.4.9 6:23 PM (125.182.xxx.131)

    이상한 사람이네요.

  • 2. 감자프링글스
    '12.4.9 6:28 PM (1.226.xxx.72)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혹시 모르니깐 선생님께 문자나 이멜이라도 쓰세요.. 아이 상담문제로 이멜 쓴것처럼 하시고..끝에다가 슬쩍 전기포트 필요할것 같아서 샀는데 잘 받으셨냐고..

  • 3. 할수없죠
    '12.4.9 6:29 PM (59.7.xxx.28)

    일단 원글님 드렸거나
    다같이있을때 대표엄마가 준비해오신거다하고 드렸어야하는데 말했다고는하지만 그냥 드린건 좀 실수한것같구요
    상황이 좀 그렇게 될때가 있는데 그럼 본인이 드리면서 얘기했다고 먼저말해주는게 맞긴하죠
    어쨌든 이렇게된거 그분하고 얽히는것보다는
    정.. 의심스러우면 선생님께 전기포트 작동잘되냐고 슬쩍 원글님이 사온거라는걸 다시 얘기하세요

  • 4. 의심
    '12.4.9 6:38 PM (119.197.xxx.157)

    저는 그 엄마 말이 순순히 받아들여지지않는데요....
    의심해봐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결정적 순간에 전기포트 사온 님에게 도로 돌려주거나....
    아니면 ...선생님께 주고나서 원글님께 원글님이 사온거라고 얘기헀다고 반드시 전해줄 것 같은데....
    왜 그분이 가오^^잡고 전기포트를 전해줬는지.......의심해보세요.
    그리고 지금은 그냥 지나가시고....
    다음부턴 부디 주의하세요.

    남의 공...생짜로 먹는 거.....쥐새끼 냄새가 나요.

  • 5. 다음부터는
    '12.4.9 6:45 PM (115.140.xxx.84)

    절대
    뺏기지마시길...

    윗분조언들처럼 확인차 문자해보시고

  • 6. 하하
    '12.4.9 6:56 PM (220.72.xxx.183)

    저도 비슷한일 있었어요
    저희 아이 1학년때 급식봉사 갈때 요구르트를 사가지고 갔더랬지요
    같이 봉사온 다른엄마가 자기랑 같이 하자며 반부담을 굳이 하겠다면서
    자기가 아이들 한테 요구르트 돌리고 선생님께도 하나 드렸어요-선생님껀 따로 준비했어요
    자기가 생색 다 내고 끝나고 갈때는 그냥 가버렸어요
    황당하더군요
    금액적으로 크지 않아서 그냥 넘겼는데 원글님 글 읽으니 그때 생각나네요
    이상한 사람들 참 많은가봐요

  • 7. 꿈공장
    '12.4.9 7:01 PM (1.245.xxx.203)

    아휴 밥하다가 일부러 로긴했어요.
    그 엄마 진짜 이상하구요. 얍삽해요. 친절, 상냥을 가장한....
    예전에 회장엄마가 자기는 차없으니까 부회장엄마들 멀리 심부름시켜놓고 물건 사오면 꼭 학교앞에서 만나자고 한답니다. 그리곤 낼름 그 물건가지고 샘뵈러 혼자가고 oo엄마 바쁘니까 집에 가보라고 수고했다고하곤했어요. 말은 조곤조곤 왕교양인척하고,못생긴 불여시가 수를 얼마나 쓰던지.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학급에 더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고, 그커피포트 괜찮으세요? 넌즈시 말 건네봐요.
    맘에 안들면 다른 브렌드로 바꾼다고/ 제가 그걸 써보니 좋아서 샀다고.....아셨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29 늙었나봐요 아이고 09:33:58 44
1801728 초저땐 엄마들 집에서 자주 모임 09:32:24 82
1801727 내일 삼전은 1 00 09:32:05 175
1801726 장인수가 기자윤리 위반했다고 하는 장윤선기자 9 -- 09:29:05 227
1801725 임차인 대항력 전입신고 시로 생긴다 잘한다 09:27:42 116
1801724 오늘은 또 주식 다 오르네요 2 ... 09:16:04 768
1801723 중국은 잣도 싼가봐요 4 09:16:03 445
1801722 커피 얘기보니까 생각나서 6 커피 09:13:15 296
1801721 검찰개혁안에 침묵하는 국힘당 7 .... 09:09:20 241
1801720 지지율에 취한 대통령.... 35 ........ 09:02:18 893
1801719 곽상도 아들 가짜뉴스 교정 10 ㅇㅇ 09:01:48 428
1801718 장인수 기자 너무 초조했던듯 13 08:54:42 1,078
1801717 김어준이 반명수괴예요? 18 ㅇㅇ 08:46:33 678
1801716 25평 이사가려구요 11 목표 08:43:26 1,318
1801715 더본코리아는 안좋군요 6 ........ 08:41:36 1,749
1801714 친구 집들이 글 보니 예전 애들 친구 엄마가 떠오르네요. 5 친구 집들이.. 08:40:58 1,077
1801713 오만한 이재명과 민주당 21 ... 08:40:23 665
1801712 일반 풀린 펌에 다시 펌해도 되는거죠 파머 08:39:41 124
1801711 거실 찍어서 제미나이한테 4 mm 08:38:19 1,397
1801710 검찰개혁이 힘들다는 생각은 했지만, 대통령과 생각이 다를 거란 .. 8 페북펌 08:33:29 392
1801709 민주당 불만은 민주당 게시판에 16 그냥 08:28:30 286
1801708 아래 박은정 의원님 남편 글 적으신 분 13 기가차서 08:26:55 923
1801707 아파트 매메시 날짜 조정해 계약서를 다시 쓰는것 6 부동산 08:11:03 426
1801706 고등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4 ..... 08:09:18 450
1801705 박은정 남편 2조8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46 월억 08:05:24 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