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짜지 않은 된장

된장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12-04-07 16:20:35

얼마전 티비에서 귀농한 부부가 나오는 프로 보다가 마당에 가득찬 된장 항아리와

콩 고르는거와 천일염 얘기에 주문을 했어요..자그마치 6키로나....

그런데 너무 짜서 된장 찌게 만들었는데 외면 당했어요.

짜지 않은 집된장 사드신 분들 어디가 맛있나요?

IP : 61.39.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2.4.7 4:22 PM (115.126.xxx.40)

    시판된장보다
    짤 수밖에 없을 텐데...방부제를 넣지 않아서..
    된장...삶은 콩이나 청국장을 더 넣어서
    두면...덜 짜져요

  • 2. 살림사랑
    '12.4.7 4:29 PM (119.69.xxx.194)

    메주콩을 불려 푹 서너시간 삶아서 살짝 빻아서 섞어 두세요
    한달이상 맛들여서 드시면 됩니다

  • 3. 답글
    '12.4.7 4:33 PM (61.39.xxx.237)

    고맙습니다.
    메주콩 넣어봐야 겠어요.
    그 리포터가 맛 보고 감탄을 하길래....
    이젠 입소문 보고 사야겠어요..

  • 4. 존심
    '12.4.7 4:33 PM (175.210.xxx.133)

    적게 넣으시면...

  • 5. 청양고추랜드
    '12.4.7 9:43 PM (110.14.xxx.207)

    청양고추랜드라고 고추장이랑 된장 판매하는데 정말 맛있드라고요.. 국산 100%로라고 해서 구입해서 먹었는데 고추장은 정말 맛있고 된장도 사먹는 된장같지 않게 맛있어요.. 안짜고.. 엄마가 된장 담가 주시다가 디스크때문에 못담가서 입소문으로 시켜봤는데 강추해요.. 우체국쇼핑에도 판매하고 사이트에서도 판매해요

  • 6. 된장
    '12.4.8 3:33 AM (125.141.xxx.221)

    적게 넣어도 짠건 짜더라구요
    글구 적게 넣으면 끝맛은 짠데 맹맹해요 맛이...
    마치 맹물에 소금만 탄것과 멸치육수에 소금 넣은게 다른 맛이듯 말이죠
    진짜 맛난 된장 찾기 힘든뎅...
    청양고추랜드님 저도 거기다 함 시켜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0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신세계 08:51:24 79
1803999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자유 08:51:08 74
1803998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4 ??? 08:43:47 553
1803997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7 ㅅㅅ 08:40:46 505
1803996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2 08:36:40 1,059
1803995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8 ... 08:35:38 395
1803994 가방좀 골라주세요. 4 가방 08:31:57 276
180399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246
180399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42 서운해요 07:50:35 3,660
180399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5 포모 07:50:32 1,853
180399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7 ㅈㅈ 07:50:25 783
1803989 이 영상 보셨어요? 3 ㅇㅇ 07:50:06 555
180398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132
180398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809
180398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2 쟁반보름달 07:39:05 1,224
180398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9 5억 07:16:03 5,715
180398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1 Dd 07:12:52 1,306
180398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진통제 07:12:25 415
180398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2 ㅇㅇ 07:02:15 718
180398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1 ㅇㅇ 07:01:35 2,231
180398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556
1803979 정신과 1 봄비 06:34:57 474
180397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562
1803977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7 06:19:30 1,465
1803976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06:19:24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