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는 손발이 찼는데 어른이 되니 따뜻해졌어요..

....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12-04-01 01:30:59

제가 손발이 되게 찼어요..20살넘어서까지도 그런거 같아요..

10대때도 발이 너무 차가워서 엄마가 다리 사이에 넣어서 따뜻하게 해주시곤 하셨어요.

손도 차가워서 누구랑 손잡기가 되게 부끄러울정도..

너 손이 왜이렇게 차가워??? 꼭 그러고..

손이 차가운니 내마음이 차가운 사람이라 그런가..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데 아이낳고 늘..손발이 따뜻하네요..

 

대신..저희아이가 차가워요.

아직 미취학 아동인데..^^;

 

양말 신겨 재울정도랍니다..

 

이거 왜 그럴까요??

IP : 220.82.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 1:29 AM (59.29.xxx.180)

    이건 또 무슨 헷소리...
    3살짜리 아이한테 홧병 운운하고 싶으세요???
    아기 체질입니다. 대체적으로 아가들이 시원한 거 좋아해요.

  • 2. ㅎㅎ
    '12.4.1 4:59 AM (119.207.xxx.24)

    체질이죠 체질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 3. 첫댓글님
    '12.4.1 8:11 AM (122.37.xxx.113)

    같은 말을해도 참 재수없게 하네요. 언제 원글님이 홧병 소리 했나?
    그냥 아기들 체질이 그렇다고만 하면 되지 왜 쏘아 붙인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87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3 ..... 15:44:15 159
1790286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 15:43:50 90
1790285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1 이런 15:43:35 179
1790284 운동하고 모카라떼 ㅇㅇ 15:36:38 130
1790283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드라마 15:36:07 231
1790282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2 한의원 15:34:45 132
1790281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1 ㅇㅇ 15:34:04 133
1790280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3 에휴 15:33:45 110
1790279 상속세 질문 2 1월 15:31:57 234
1790278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1 방학 15:30:56 189
1790277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3 ㅇㅇ 15:29:25 637
1790276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15:22:44 567
1790275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5 ........ 15:19:59 502
1790274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3 도배 15:19:39 381
1790273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4 친구 15:17:15 416
1790272 코스피 4913 :) 4 15:16:24 838
1790271 늙었다 .. 15:16:04 251
1790270 sk켈레콤은 왜?? 2 ........ 15:12:40 560
1790269 아파트 주방 누수 4 도움 15:12:10 329
1790268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14 노후에는 15:10:24 1,759
1790267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12 15:07:03 845
1790266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15:05:29 848
1790265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14:56:38 1,030
1790264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9 0011 14:56:23 1,685
1790263 주식 엔켐이요 8 봄봄 14:56:22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