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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덕대게 먹으러 가기엔 너무 늦었나요?

궁금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12-04-01 00:46:58

엄마 모시고 어딜 갈까 하다가

 

엄마 영덕대게 드시게 하고 싶어서 생각해봤는데요..

 

어떨까요?

 

지금 너무 늦었나요?

 

IP : 112.168.xxx.8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 12:47 AM (125.128.xxx.208)

    너무 늦고 이르고의 문제가 아닌데....
    말씀드리긴 너무 어렵네요..

  • 2. ....
    '12.4.1 12:51 AM (125.129.xxx.115)

    60kg 넘는데 드시는거면 문제있죠.

  • 3. 궁금
    '12.4.1 12:53 AM (112.168.xxx.86)

    ?????????????

    두분다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제가 뭐 잘못 썼나요?

    지금 이 새벽시간에 간다는게 아니라 지금 4월인데 가도 괜찮냐는 뜻이에요 ^^

  • 4. 궁금
    '12.4.1 12:54 AM (112.168.xxx.86)

    아..... 농담을 못 알아 들어서 죄송합니다 ㅋㅋㅋ

    잡숫게라고 써야 하나용? ㅋㅋ

  • 5. ....
    '12.4.1 12:56 AM (118.103.xxx.71) - 삭제된댓글

    저만 댓글이 이해 안가는건가요?
    원글님 댓글에 농담이라고 하시는걸로 봐선 원글님은 알아들으셨나봐요;;;

  • 6. 저도
    '12.4.1 12:56 AM (125.182.xxx.131)

    위 댓글 이해 못하고 있는...

  • 7. 궁금
    '12.4.1 12:59 AM (112.168.xxx.86)

    맨 윗분은 이해 못했고 두번째 분은

    제가 드시게 라고 쓴거에 대해서 농담 하신게 아닐까요?? ;;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

  • 8. 시나몬쿠키
    '12.4.1 1:01 AM (58.76.xxx.79)

    원글님은 시기의 적절성을 물어보신거 같은데... 댓글은 이시간에 먹어도 될까요 로 이해하고 쓴건지...
    막쓴건지...;;

  • 9. ...
    '12.4.1 1:02 AM (59.15.xxx.61)

    안 늦었어요.
    근데...동해안...러시아나 일본 근해...
    그래서...

  • 10. 60kg
    '12.4.1 1:02 AM (125.182.xxx.131)

    ..가 뭐죠?

    ㅎㅎ 그나저나 댓글이 산으로..

    영덕대게 지금 가셔도 된대요. 옆지기한테 물어보니
    어머니 모시고 바닷바람도 쐬고 잘 다녀오세요.

  • 11. 궁금
    '12.4.1 1:08 AM (112.168.xxx.86)

    아하~

    이제서야 첫댓글의 수수께끼가 풀렸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 혼자 웃었는뎅.. ㅋㅋ

  • 12. 라플란드
    '12.4.1 3:03 AM (112.155.xxx.16)

    영덕대게 지금가능하십니다~
    대게축제는 끝났고
    동해안...영덕,강구항,후포항,울진죽변항....대게로 유명한곳입니다.
    다만............요즘..대게든 뭐든 해산물이 워낙에 귀해서..좀 비싸긴할거구요
    유명한 대게판매단지...왜 대게집이 쫘라락 수십집모여있는곳.대형횟집이런곳은..아무래도 가격거품이 좀 있구요. 직접 항구에가시면...작은횟집들이 좍~있습니다..바로 쪄주고 상차려주는데..상차림가격은 몰라요..^^
    제가 지지난주에 선물용대게샀는데 마리당3만원줬습니다.
    만원~부터...십만원단위까지 다양한데요..맛은 똑같습니다..크기가 얼마나큰가의 차이지요

    해당지역에 지자체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자세히 안내되어있어요~^^

  • 13. 대게
    '12.4.1 3:34 AM (183.97.xxx.218)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지만 영덕 강구 보다
    구룡포 수협쪽으로 가 보시면 어떨까요?
    대구에서 가면 강구보다 구룡포가 가까워요

    구룡포대게가 강구쪽으로 많이 간데요
    대게는 같으나 덜 붐벼서 좋아요

  • 14. 정리해드립니다.
    '12.4.1 5:13 AM (119.207.xxx.24)

    댓글 들의 상황은 시나몬 쿠키님이 정리해주셨고.
    원글님의 질문엔 라플란드님이 대답해주셨습니다.

  • 15. 정리해드립니다.
    '12.4.1 5:16 AM (119.207.xxx.24)

    그리고 전..
    첫번째 두번째 댓글땜에 완전 빵 터졌다가
    그 담 원글님이 잘못 짚으신 것 때문에 또 빵 터졌어요///
    님들 덕분에 즐거운 밤이에요~ ^^
    그나저나 대게 먹고 싶네요.
    원글님 드시고 나면 감상평 부탁합니다//

  • 16. 여긴 동해안
    '12.4.1 7:55 AM (121.151.xxx.188)

    대게 늦지는 않았어요
    오월까지 국내대게 잡히거든요
    근데 올해는 유난히 다른해보다 게 가격이 비쌌답니다
    그래도 너무 크지 않는걸로 고르신다면 적당한 가격에 맛나게 먹을 수 있답니다
    글구 특정지역을 이야기 하긴 그렇지만
    역시 사람이 몰리는 곳에 게맛이 좋았어요
    여기저기 다 먹어보고 내린결론이랍니다
    부모님 모시고 내려오신다니 제 기분이 다 좋습니다

  • 17. 요리초보인생초보
    '12.4.1 8:44 AM (121.161.xxx.102)

    초반 댓글 이해 안 가시는 분들을 위해.
    첫댓글. 시기 문제가 아니라 방사능 오염 때문에 요즘 먹는 건 다 그렇다. 다른 글 중에 게가 바닥에서 살기 때문에 방사능 오염이 더 심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 꽃게 먹으려고요. 맨날 먹는 거 먹는 게 그래요.

    두 번째 댓글. 원글님이 글을 올리신 시간이 밤 12시라서(아침 8:40분에 읽는 저는 전혀 이해 못했어요) 몸무게가 60kg이 넘으면 늦은 시간에 먹으면 살로 간다는 뜻. 이해하기 어려운 게 어머님 모시고 '간다'고 했지 어머님하고 '먹는다'가 아니었는데 아마 댓글님 상황이 야식이 당겨서 그런 게 아닌가 싶네요.

    쿠키 님과 정리해드립니다.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밤에 쓴 거라 그랬던 걸까요?

  • 18. 궁금
    '12.4.1 10:57 PM (112.168.xxx.86)

    다들 재미있으세여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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