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진우 기자가 국모를 캐고 있습니다.(책 스포 약간)

ㅇㅇ 조회수 : 4,010
작성일 : 2012-03-31 20:17:34
대사관 카드를 썻나봐요,.


가카 직계 가족을 빼면 섭섭한가? 그렇다면 짧게 훑어보자.

요즘 나는 김윤옥 여사를 파고 있다. 그러다 걸린 재밌는 얘기하나.
여사의 명품에 대한 열정이 좀 지나치다고 한다. 특히 에르메스. 
그래서 외국 순방길에 오를 때면 가끔 매장을 막아놓고 쇼핑하는데,
워싱턴과 파리 이렇게 두 곳에서 개인 카드가 아닌 대사관 카드로 결제했다는 첩보가 드렁왔다.
파보니 대사관카드를 가져가면, 외국인은 면세에다가 할인을 해준다는 거다.
일국의 영부인이, 재산이 얼마인데 빌린 면세카드를 들고 다닌다니......

장남인 이시형 씨는 이명박 대통령 서울시장 시절 히딩크 감독과의 사진 한 방으로 견적이 드러난 인물이다.
최근 내곡동 사저와 관련해서 아버지가 괜한 일을 벌여 자기이름만 팔렸다고 불만이었다고 한다.

딸은 셋 있는데 다 가정주부다. 큰 딸 남편은 서울대 병원 의사고 그아버지가 또 의사인데 대통령 주치의를 시켜줬다.
주치의는 차관급이다. 사돈이라 문제가 되더라도 그냥 시켜준 거다. 돈이 되니까.

가족이 똘똘 뭉쳐서 한마음이다. 일관성이 있다.

발췌 )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기자 中에서

IP : 203.130.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이
    '12.3.31 8:18 PM (211.246.xxx.188)

    천박한
    돼지..

  • 2. 참맛
    '12.3.31 8:28 PM (121.151.xxx.203)

    어휴 즐거운 토욜 오후에 이게 뭔.....

    이 인간들은 우째 이쁜 짓이 하나도 없단 말인가?

  • 3. 지나
    '12.3.31 8:29 PM (211.196.xxx.245)

    이런 이야기는 왜 9시 뉴스에 안나오나요?
    왜 조중동에서는 볼 수 없나요?

  • 4. ...
    '12.3.31 8:30 PM (112.155.xxx.72)

    내곡동 땅 명의도 아직 이시형으로 되어 있다면서요.
    한국국민은 기억력이 나빠서 금방 잊어버릴테니까
    잊어버리면 이시형 땅으로 만들려나봐요.

  • 5. 세종이요
    '12.3.31 8:35 PM (124.46.xxx.157)

    이시형이 이놈아 캐면 엄청 나올것 같은데..
    말그대로 이명박이도 포기한놈이라고 떠벌이던 쓰레빠 그놈이죠..
    뭘 시켜줘도 안된다고 포기했다고 명박이도 인정한놈인데..

  • 6. ..
    '12.3.31 8:44 PM (112.146.xxx.2)

    쥐며느리...공생하는.....쥐벼룩들.....

  • 7. 길을묻다
    '12.3.31 8:55 PM (210.221.xxx.81)

    아우 정말 저질스러운 인간들...
    싫고 좋고를 떠나서 저런 인간들이 대통령이고 영부인이라니 창피해 죽겠네요.

  • 8. ㄴㄴ
    '12.3.31 9:12 PM (121.138.xxx.1)

    국모??노노~ 국썅!!

  • 9. 국모라뇨?
    '12.3.31 9:44 PM (112.158.xxx.105)

    국민식모 정도쯤 돼려나....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옛말이 틀렸다는 걸 느끼게 해준 최초의 아줌마
    수만번이라도 침을 뱉어줄수있을만큼 천박하고 쌍스런...

  • 10. 아봉
    '12.3.31 9:46 PM (221.140.xxx.240)

    김어준 말로, "돈에 대한 이 순수한 불멸의 열정과 정욕", 존경...

  • 11. 국모 지못미
    '12.3.31 9:50 PM (211.41.xxx.106)

    아 진짜 국모 소리에 울컥하네요. 주모 얼굴에나 어울릴 면상을.
    정말 까도까도 너무하고 해도해도 너무한 인간들이에요. 돈도 그리 많으면서 부부가 쌍으로 어찌나 지 주머니 돈 나가는 꼴을 못 보는지. 진짜 퇴임하면 mb 꿈이 이뤄져 있을 것 같아요. 이건희보다 돈 많은 꿈.

  • 12. 이뭐병
    '12.4.1 12:20 AM (211.246.xxx.56)

    대사관카드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저러면 명박이가 당신 알뜰하다고 칭찬해주나봐요?
    아 어떻게 인간들이 저렇게 찌질하고 천격인지....
    이시형은 저 중학교 동창인데 ㅋㅋㅋㅋ

  • 13. 제발
    '12.4.2 1:34 AM (115.137.xxx.167)

    제목좀 바꿔주세요.. 국모라뇨...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

    내용은 괜찮은데 국모라는 소리에 짜증이 퐉!!!!!!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70 요즘 하이닉스가 이렇다네요 1 꺼니맘 17:32:35 517
1789769 보톡스맞은 후 눈가떨림 17:31:57 77
1789768 영화 만약에 우리 재밌나요? .. 17:29:49 104
1789767 결혼 후 무서워진 아들 28 .. 17:28:27 1,204
1789766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하네요 3 유튜브 17:28:07 327
1789765 다리미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다리미 17:26:19 47
1789764 머그컵 그림이 한쪽만 있다면 2 ........ 17:26:04 117
1789763 [공식] 박나래 매니저, 도피 의혹 "2월 한국 온다&.. 2 ㅇㅇ 17:24:13 642
1789762 인간관계 … 5 ……… 17:22:36 325
1789761 추천해주신 양배추 채칼 진짜 잘되네요 5 oo 17:18:07 672
1789760 운동을 했더니 ㅠ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 17:11:19 286
1789759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3 ㅓㅓㅗㅗ 16:59:23 533
1789758 운동화 상태는 멀쩡한데 뒤꿈치만 3 ㅇㅇ 16:57:55 270
1789757 실비보험 5세대 아직 안나왔죠 16:57:29 133
1789756 가까이로 이사온 시부모님 4 며느리 16:57:12 1,225
1789755 합숙맞선 누구엄마가 괜찮아보여요? 3 맞선 16:56:11 536
1789754 35000원차이 나는 나이키 운동화, 백화점or 인터넷구입 4 나이키 16:55:29 498
1789753 내가 말하면 외국어로 통셕되는 AI 4 통역이 16:51:20 510
1789752 손이 바싹바싹 한데 3 ㅇㅇ 16:50:44 391
1789751 리압스탭퍼 오래 하고 계신 분 .. 16:45:48 118
1789750 가스요금 절약법.. 이걸 몰랐네요 9 ㄱㄴㄷ 16:43:38 1,651
1789749 AI는 놀랍다가도 한번씩 맛이가네요 ㅎ 5 ㅎㄴ 16:41:50 624
1789748 내란범 사면금지 법안 발의 12 이해민 의원.. 16:40:35 467
1789747 첩의 롤모델이 박상아인가봐요 8 .. 16:28:08 1,658
1789746 AI 주로 어떤 용도로 쓰세요? 5 .. 16:27:09 359